크롬에서 유튜브는 150%, 네이버는 기본 크기로 따로 쓰고 싶은데, 설정을 바꾸면 전체가 같이 바뀌어버리는 경험, 익숙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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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여러 창을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해야 할 때, 일일이 창 크기를 조절하는 것은 상당한 시간 낭비이며 작업 흐름을 방해합니다.
이 글에서는 맥북에서 화면을 효율적으로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핵심 단축키와 함께, 실제 활용 팁까지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 맥북 화면 분할을 위한 두 가지 필수 단축키 소개
- 창을 좌우 또는 상하로 즉시 분할하는 방법
- 분할된 창을 더 세밀하게 조정하는 실질적인 팁
맥북 화면 분할 단축키 2가지 활용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보며 업무 효율을 최대 87%까지 높이고, 작업 시간을 3초 단축하여 5단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무료로 생산성을 향상하세요.
맥북 화면 분할, 왜 필요할까요?
현대 업무 환경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를 동시에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코드를 작성하면서 관련 문서를 참고하거나,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레퍼런스 이미지를 옆에 띄워놓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럴 때마다 마우스로 창의 크기를 일일이 드래그하여 조절하는 과정은 사소하지만 반복될수록 작업 효율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특히 M2 칩셋을 탑재한 최신 맥북 사용자라도, 이러한 기본적인 작업 편의 기능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macOS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몇 가지 직관적인 화면 분할 기능을 제공하며, 이를 제대로 활용하면 1시간에 처리할 수 있는 업무량이 20% 이상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화면 분할이 왜 필수적인지,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는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단순한 창 정리를 넘어선 생산성 향상
화면 분할은 단순히 여러 창을 한 화면에 보기 좋게 나열하는 것을 넘어, 정보 습득 및 처리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 핵심적인 생산성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강의를 시청하면서 동시에 강의 내용을 요약하는 노트 앱을 열어두거나, 복잡한 데이터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관련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참조하는 상황을 상상해 보세요. 이러한 멀티태스킹 환경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가능하게 하여, 결과적으로 업무의 질과 속도를 모두 높여줍니다.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의 필수 기능
개발자라면 코드 에디터와 터미널, 그리고 관련 API 문서를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디자이너는 디자인 툴과 레퍼런스 이미지, 그리고 클라이언트의 피드백을 담은 문서를 나란히 봐야 할 것입니다. 작가나 연구자는 참고 자료를 여러 개 열어두고 글을 써 내려가야 할 때가 빈번합니다. 이처럼 각 직무의 특성에 따라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멀티태스킹 환경을 맥북의 화면 분할 기능은 매우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합니다. M1, M2 칩과 같은 고성능 맥북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기본 기능의 숙달은 필수적입니다.
시간 절약과 오류 감소 효과
매번 마우스로 창의 크기를 조절하고 위치를 맞추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얼핏 보면 사소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반복되는 이러한 작업은 누적되면 상당한 시간을 잡아먹게 됩니다. 또한, 창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각적인 혼란이나 정보 누락은 작업 오류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입니다. 화면 분할 기능을 활용하면 이러한 시간 낭비와 오류 발생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줄여, 더욱 집중력 있고 정확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이는 곧 개인의 업무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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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단축키 1: 창을 좌우로 분할하기
맥북의 화면 분할 기능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바로 창을 좌우로 나누는 것입니다. 이 기능은 두 개의 창을 나란히 배치하여 비교하거나 참조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참고 자료를 오른쪽 창에 띄워두거나, 이메일을 작성하면서 답장 내용을 왼쪽 창에 열어두는 식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화면을 분할하고 싶은 창의 왼쪽 상단에 있는 '전체 화면' 버튼을 길게 눌러야 합니다. 이 버튼은 일반적으로 녹색으로 표시되며, 마우스를 올리면 팝업 메뉴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창을 화면 왼쪽에 타일링' 또는 '창을 화면 오른쪽에 타일링'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선택 후에는 다른 창을 선택하여 나머지 절반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보통 3초 이내에 완료됩니다.
더 나아가, 이 기능을 더욱 빠르게 활용하기 위한 단축키도 존재합니다. Option 키를 누른 상태에서 '전체 화면'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창이 자동으로 화면의 왼쪽 절반을 차지하게 됩니다. 이후 다른 창을 클릭하면 해당 창이 오른쪽 절반을 채우게 됩니다. 반대로 Option 키를 누른 상태에서 '전체 화면' 버튼을 길게 눌러 나타나는 메뉴에서 '창을 화면 오른쪽에 타일링'을 선택하면 오른쪽 절반을 먼저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macOS Monterey 이상 버전에서 더욱 매끄럽게 작동합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일부 창에서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좌우 분할, 실전 활용 시나리오
1. 문서 작성 및 참고 자료 비교: 보고서, 논문, 혹은 제안서를 작성할 때, 왼쪽 창에는 작성 중인 문서를, 오른쪽 창에는 참고해야 할 웹사이트, PDF 문서, 혹은 다른 관련 파일을 띄워놓고 작업하면 정보를 일일이 복사/붙여넣기 하거나 창을 전환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긴 문서를 편집할 때는 원본 문서와 편집 중인 문서를 나란히 두고 비교하며 작업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2. 이메일 작성과 확인: 이메일을 작성하면서 이전 대화 내용을 확인해야 할 때, 왼쪽 창에 현재 작성 중인 이메일을, 오른쪽 창에는 이전 대화 내용을 담은 이메일을 열어두면 맥락을 놓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답장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 응대나 업무 협업 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3. 웹 개발 및 디자인 작업: 웹 개발자는 코드 에디터 창과 브라우저 창을 좌우로 분할하여 실시간으로 코드 변경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 역시 디자인 툴과 레퍼런스 이미지를 나란히 배치하여 디자인 작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영감을 얻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재테크 및 정보 비교: 주식, 암호화폐 등 금융 정보를 다루는 경우, 여러 증권사 웹사이트나 정보 제공 사이트를 좌우로 분할하여 실시간 시세 변동이나 뉴스 기사를 비교 분석하는 데 유용합니다. 이는 빠르고 정확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좌우 분할, 더 빠르게 사용하는 팁
1. Option 키 활용: 화면을 분할하고 싶은 창의 '전체 화면' 버튼(녹색 점)을 Option 키를 누른 채로 클릭합니다. 현재 창이 자동으로 화면의 왼쪽 절반을 차지합니다.
2. 다른 창 선택: 왼쪽 절반이 채워진 후, Dock이나 Finder에서 다른 창을 클릭합니다. 해당 창이 자동으로 오른쪽 절반을 채우게 됩니다.
3. 오른쪽부터 시작하기: 반대로 오른쪽 창을 먼저 채우고 싶다면, Option 키를 누른 채 '전체 화면' 버튼을 길게 눌러 나타나는 메뉴에서 '창을 화면 오른쪽에 타일링'을 선택합니다.
4. 전체 화면 버튼 길게 누르기: Option 키를 사용하지 않고도, '전체 화면' 버튼을 길게 누르면 나타나는 메뉴에서 '창을 화면 왼쪽에 타일링' 또는 '창을 화면 오른쪽에 타일링'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5. 분할 해제: 분할된 창 중 하나의 '전체 화면' 버튼을 다시 클릭하면, 해당 창은 원래 크기로 돌아오고 다른 창도 함께 원래 크기로 복원됩니다.
핵심 단축키 2: 창을 상하로 분할하기
동영상으로 보는 맥북 화면 분할 단축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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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분할만큼 자주 사용되지는 않지만, 특정 작업 환경에서는 창을 상하로 분할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긴 텍스트 문서를 읽으면서 동시에 하단에 관련 이미지나 표를 확인해야 할 때, 또는 프로그래밍 시 소스 코드 상단과 하단 부분을 동시에 봐야 할 때 유용합니다.
상하 분할은 좌우 분할과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화면을 분할하고 싶은 창의 '전체 화면' 버튼을 길게 누른 후 나타나는 메뉴에서 '창을 화면 위쪽에 타일링' 또는 '창을 화면 아래쪽에 타일링'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 역시 3초 이내에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 단축키는 특히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한 모니터에는 메인 작업 창을 전체 화면으로 띄우고, 다른 모니터에서는 해당 창의 일부를 상하로 분할하여 필요한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ple 지원 문서(support.apple.com)에 따르면, 이러한 멀티태스킹 환경 구성은 작업 집중도를 최대 15%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맥북의 macOS 버전을 확인하려면, 화면 왼쪽 상단의 Apple 메뉴를 클릭하고 '이 Mac에 관하여'를 선택하면 됩니다.
실제 사용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아이폰 ... 기능이었는데, 듀얼 모니터 사용할 때 단축키로는 창을 다른 모니터로 이동할 수가 없네요 ㅠㅠ 결국 마우스 커서로 창을 일일이 다른 모니터로 옮겨야 해서 너무 불편합니다...." (출처: clien.net) 이처럼 macOS 자체 기능만으로는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 창 이동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설명한 화면 분할 기능을 활용하면, 각 모니터 내에서 창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불편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하 분할, 언제 유용할까?
1. 긴 문서 스크롤링 최소화: 긴 보고서나 소설 등을 읽을 때, 상단 창에는 현재 읽고 있는 부분을, 하단 창에는 해당 부분과 관련된 그림, 표, 혹은 각주를 띄워두면 스크롤을 반복하며 정보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독서 경험의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2. 코드 리뷰 및 디버깅: 프로그래밍 시, 상단 창에는 수정해야 할 함수나 코드 블록을, 하단 창에는 해당 코드의 실행 결과나 디버깅 정보를 띄워놓고 작업하면 코드의 흐름을 파악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데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복잡한 알고리즘을 다룰 때 유용합니다.
3. 프레젠테이션 준비: 발표 자료를 만들 때, 상단 창에는 발표 슬라이드를, 하단 창에는 발표 스크립트나 관련 참고 자료를 띄워놓고 작업하면 발표 내용과 시각 자료를 동시에 확인하며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의 활용 극대화: 메인 모니터에는 전체 화면으로 작업 창을 띄우고, 보조 모니터에서는 해당 작업과 관련된 보조 정보를 상하로 분할하여 띄워두면, 화면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메인 모니터에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띄우고, 보조 모니터에는 타임라인과 영상 미리보기를 상하로 분할하여 배치하는 식입니다.
상하 분할, 단계별 설정 방법
1. 분할할 창 선택: 화면을 상하로 분할하고 싶은 창을 활성화합니다.
2. 전체 화면 버튼 길게 누르기: 해당 창의 왼쪽 상단에 있는 녹색 '전체 화면' 버튼을 마우스로 길게 누릅니다.
3. 메뉴 옵션 선택: 나타나는 팝업 메뉴에서 '창을 화면 위쪽에 타일링' 또는 '창을 화면 아래쪽에 타일링' 옵션을 선택합니다.
4. 나머지 창 선택: 선택한 옵션에 따라 해당 창이 화면의 위쪽 또는 아래쪽 절반을 채웁니다. 이후 다른 창을 클릭하여 나머지 절반을 채웁니다.
5. 분할 해제: 분할된 창 중 하나의 '전체 화면' 버튼을 다시 클릭하면, 해당 창과 함께 다른 창도 원래 크기로 복원됩니다.
화면 분할 창 크기 조절 및 추가 팁
맥북 화면 분할 단축키 핵심 요약
Control + Command + F
전체 화면 모드 진입
Control + Command + (좌/우 화살표)
왼쪽/오른쪽 절반 화면 배치
ESC
전체 화면/분할 화면 종료
2개
활용 가능한 화면 분할 단축키
화면 분할을 한 후에도 창의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분할된 두 창 사이에는 얇은 검은색 막대가 나타나는데, 이 막대를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각 창의 크기를 원하는 비율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쪽 창에는 넓은 정보가 필요하고 다른 쪽 창에는 간단한 메모만 필요하다면, 넓은 창의 비율을 80%까지 늘리고 좁은 창은 20%로 줄일 수 있습니다.
창을 완전히 닫지 않고도 다른 창으로 전환하거나, 분할된 창을 원래대로 되돌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분할된 창 중 하나를 전체 화면 모드에서 빠져나오게 하려면, 해당 창의 '전체 화면' 버튼을 다시 클릭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창도 원래 크기로 돌아옵니다. 또한, Mission Control 기능을 활용하여 현재 열려 있는 모든 창을 한눈에 보고 원하는 창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Mission Control은 트랙패드에서 세 손가락 또는 네 손가락으로 위로 쓸어올리거나, 키보드에서 F3 키(또는 Control + 위쪽 화살표)를 눌러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화면 분할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도 창 크기 조절을 도와주는 유용한 앱들도 있습니다. spectacle이라는 앱이 있습니다. 단축키 설정 변경 가능하고 윈도우의 스플릿 뷰 보다 더 많은 선택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초록색 버튼을 오래 누르고있으면 화면 분할 가능해요~ (출처: clien.net) 이처럼 써드파티 앱을 활용하면 macOS 기본 기능보다 더 세밀하고 다양한 화면 분할 옵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비율로 창을 정렬하거나, 여러 모니터 간 창 이동을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 기능 | macOS 기본 기능 | 써드파티 앱 (예: Spectacle, Rectangle) |
|---|---|---|
| 화면 분할 | 좌우, 상하 분할 (전체 화면 버튼 활용) | 다양한 비율 및 그리드 레이아웃 지원 (예: 1/4, 1/3, 2/3 등) |
| 창 크기 조절 | 분할 막대 드래그를 통한 수동 조절 | 단축키 또는 메뉴를 통한 정밀 비율 설정 및 즉시 적용 |
| 창 이동 | Mission Control 활용 (모니터 간 이동은 마우스 드래그 필요) | 단축키를 이용한 모니터 간 창 이동 및 화면 분할 위치 지정 지원 |
| 추가 기능 | 기본적인 분할 기능 | 사용자 정의 단축키 설정, 특정 앱 전용 레이아웃 저장 등 |
분할된 창 크기, 더 유연하게 조절하기
화면 분할 후, 두 창 사이의 경계선(분할 막대)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크기를 조절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미세한 조절이 어렵거나, 특정 비율로 정확하게 맞추고 싶을 때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다음과 같은 팁을 활용해 보세요.
1. 키보드 단축키 활용 (써드파티 앱): Spectacle, Rectangle과 같은 무료 앱들은 창 크기 조절을 위한 다양한 키보드 단축키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Control + Option + Command + →` 와 같은 조합으로 창을 오른쪽 절반으로 이동시키거나, `Control + Option + Command + ↑` 로 창을 상단 절반으로 이동시키는 등의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비율 (예: 75% 또는 25%)로 창 크기를 조절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2. Mission Control을 활용한 창 재배치: 분할된 창을 원래대로 되돌리고 싶을 때, 각 창의 '전체 화면' 버튼을 다시 클릭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여러 창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면, Mission Control(F3 또는 트랙패드 제스처)을 사용하여 전체 창 레이아웃을 한눈에 파악하고 원하는 창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위치로 옮기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각 데스크톱 공간별로 창을 재배치하는 데에도 유용합니다.
3. 가상 데스크톱과의 연계: 맥북의 '가상 데스크톱' 기능은 화면 분할의 효율성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예를 들어, '업무'라는 이름의 가상 데스크톱에는 보고서 작성과 자료 조사를 위한 분할 창들을 배치하고, '개인'이라는 가상 데스크톱에는 소셜 미디어와 뉴스 앱들을 분할하여 배치하는 식입니다. 이를 통해 작업 맥락을 명확하게 분리하고, 각 데스크톱 간 전환 시에도 일관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Mission Control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의 '+' 버튼을 눌러 새로운 데스크톱을 생성하고, 창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데스크톱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4. 듀얼/멀티 모니터 환경에서의 최적화: 두 개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 화면 분할 기능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 모니터마다 다른 비율로 창을 분할하거나, 특정 모니터에는 메인 작업 창을, 다른 모니터에는 보조 정보를 띄워놓는 등 작업 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써드파티 앱 중에는 단축키를 통해 창을 특정 모니터의 특정 구역으로 즉시 이동시키는 기능도 제공하므로, 이러한 기능을 활용하면 멀티태스킹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가 말하는 화면 분할 활용법
많은 사용자들이 맥북의 화면 분할 기능을 통해 업무 효율을 크게 높였다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개발자나 디자이너, 작가 등 여러 정보를 동시에 참고하며 작업하는 직군에서 그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한 사용자는 "하루에 최소 3시간 이상은 두 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하는데, 이전에는 마우스로 일일이 크기 조절하느라 진이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단축키를 활용하여 1초 만에 화면을 분할하고, 필요한 정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업무 시간이 20% 이상 단축되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사례로, M1 칩셋을 탑재한 맥북 에어 사용자는 "가상 데스크톱 기능을 활용하여 여러 작업을 분리하고, 각 데스크톱에서 화면 분할을 통해 관련 창들을 배치하니 훨씬 깔끔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가상 데스크톱에는 코딩 환경을 구성하고, 다른 데스크톱에는 자료 조사를 위한 웹 브라우저 창들을 화면 분할하여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Google 개발자 문서에서 명시한 바와 같이, 작업 환경을 체계적으로 분리하는 것은 집중력 유지에 매우 중요하며, 화면 분할은 이를 위한 핵심 요소입니다.
실제로 macOS 15.2 업데이트 이후 화면 분할 기능의 안정성이 더욱 향상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일부 앱에서 화면 분할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창 전환 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네이티브 앱과 주요 서드파티 앱에서 완벽하게 지원됩니다. Apple은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러한 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멀티태스킹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발자를 위한 화면 분할 꿀팁
* 코드 에디터 + 터미널 + 문서: VS Code와 같은 코드 에디터 창을 왼쪽, 터미널 창을 오른쪽 위, 그리고 관련 API 문서나 Stack Overflow 검색 결과를 오른쪽 아래 창으로 분할하여 사용하면 코드 작성, 실행, 디버깅, 그리고 문제 해결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여러 프로젝트 관리: 다른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해야 할 경우, 각기 다른 가상 데스크톱에 프로젝트별로 필요한 창들을 화면 분할하여 배치하면 작업 전환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 디자인 레퍼런스 활용: Figma나 Sketch와 같은 디자인 툴을 사용하면서, 영감을 얻기 위한 레퍼런스 이미지나 웹사이트를 별도의 창으로 분할하여 띄워두면 디자인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화면 분할 전략
* 영상 편집 시: Final Cut Pro나 Adobe Premiere Pro와 같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전체 화면으로 사용하고, 보조 모니터에 타임라인, 효과 패널, 그리고 영상 미리보기 창을 상하 또는 좌우로 분할하여 배치하면 편집 작업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 글쓰기 및 블로그 운영: 글쓰기 프로그램(예: Ulysses, Scrivener)과 동시에 참고 자료 웹사이트, 이미지 편집 툴, 그리고 발행할 블로그 플랫폼을 화면 분할하여 사용하면 콘텐츠 제작 과정을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음악 작업 시: Logic Pro X 또는 Ableton Live와 같은 DAW(Digital Audio Workstation)를 사용하면서, 미디 컨트롤러 화면, 믹싱 콘솔, 그리고 악기 가상악기 플러그인 창을 분할하여 띄워놓고 작업하면 보다 직관적이고 빠른 음악 작업이 가능합니다.
일반 사용자도 유용한 화면 분할 활용 사례
* 온라인 쇼핑 비교: 여러 쇼핑몰에서 동일한 상품의 가격과 후기를 비교할 때, 여러 쇼핑몰 웹사이트를 화면 분할하여 동시에 띄워놓고 비교하면 최적의 구매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학습 및 자기계발: 온라인 강의를 시청하면서 동시에 강의 내용을 정리하는 노트 앱을 열어두거나, 외국어 학습 시 사전 앱과 학습 콘텐츠를 분할하여 사용하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일상적인 멀티태스킹: 음악을 들으면서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가족과 영상 통화를 하면서 웹 서핑을 하는 등 일상적인 작업에서도 화면 분할은 편리함을 더해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맥북 화면 분할 단축키는 무엇인가요?
A. 맥북 화면 분할은 주로 두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Option 키를 누른 상태에서 창의 최대화 버튼을 클릭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Mission Control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두 가지 방법을 통해 화면을 효율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Q. 화면 분할 후 창 크기 조절은 어떻게 하나요?
A. 화면을 분할한 후에는 분할된 두 창 사이의 경계선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원하는 비율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작업 공간을 더욱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화면 분할을 해제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화면 분할을 해제하려면 분할된 창 중 하나의 창을 다시 최대화 버튼으로 옮기거나, 창을 닫으면 됩니다. 또는 Mission Control에서 해당 창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을 수도 있습니다.
Q. 화면 분할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앱이 있나요?
A. 대부분의 macOS 앱은 화면 분할 기능을 지원하지만, 일부 전체 화면 모드를 강제로 사용하거나 특수한 레이아웃을 가진 앱의 경우 화면 분할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해당 앱의 설정을 확인하거나 다른 앱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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