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단축어 앱을 활용하면 웹사이트별로 다른 확대 배율을 자동으로 설정하여 개인 맞춤형 브라우징 환경을 구축하고 시력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50%
시력 피로 감소 기대
30초
사이트별 설정 시간 단축
5단계
단축어 생성 절차
무료
앱 활용 비용
2026년 06월 12일· 14분 읽기· Mebys Blog
맥 단축어 앱으로 웹사이트별 확대 배율 설정하기
맥의 단축어 앱은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 앱을 사용하면 웹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수동으로 확대/축소 설정을 변경하는 번거로움을 완전히 덜 수 있습니다. 각 웹사이트의 특성에 맞춰 최적의 시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자동화는 기본적으로 웹 브라우저의 확대/축소 기능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특정 웹사이트의 URL을 단축어가 인식하면, 해당 URL에 맞는 미리 설정된 확대 배율을 브라우저에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M2 맥북에서 이 설정을 적용하면 4K 고해상도 모니터에서도 텍스트 가독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웹 브라우저 자체의 설정을 변경할 필요 없이, 오직 단축어 앱 내에서만 모든 설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러 사용자가 맥을 공유하거나, 다양한 웹사이트를 자주 접하는 사용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Apple 지원 문서(support.apple.com)에 따르면, 단축어 앱은 macOS Ventura 이상 버전에서 더욱 강화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맥 단축어 앱을 이용한 웹사이트별 확대 배율 설정은 크게 두 가지 핵심 작업으로 나뉩니다. 첫째, 특정 웹사이트의 URL을 식별하는 작업입니다. 둘째, 식별된 URL에 따라 브라우저의 확대/축소 배율을 변경하는 작업입니다. 이 두 가지를 조합하여 원하는 자동화를 완성합니다.
단축어 생성 과정에서 사용되는 주요 구성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URL 가져오기' 액션을 사용하여 현재 활성화된 탭의 URL을 가져옵니다. 그다음 '조건' 액션을 사용하여 가져온 URL이 특정 웹사이트(예: youtube.com, naver.com)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조건이 참일 경우, '웹 브라우저 열기' 또는 '웹 브라우저에서 URL 열기' 액션을 사용하여 원하는 확대/축소 배율로 해당 웹사이트를 다시 로드하거나, 현재 탭을 업데이트합니다.
이 과정에서 브라우저의 확대/축소 배율을 직접 제어하는 기능이 단축어 앱에 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약간의 우회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웹 브라우저가 제공하는 URL 매개변수를 활용하거나, JavaScript를 실행하여 확대/축소 설정을 변경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Chrome의 경우 `chrome://settings/content/zoom` 페이지를 간접적으로 제어하는 것은 어렵지만, 특정 웹사이트에 대한 Zoom 설정을 저장하는 메커니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 개발자 문서에서 명시한 바로는, 웹사이트별 Zoom 설정은 브라우저 쿠키나 로컬 저장소에 저장될 수 있습니다.
실전 예시: 유튜브 150%, 네이버 100% 설정
동영상으로 보는 맥 단축어 앱 자동화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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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액션 추가 — 검색창에 '조건'을 입력하고 'URL 가져오기' 액션 아래에 추가합니다.
첫 번째 조건 설정 (유튜브) — '조건' 액션에서 'URL'이 '포함' 'youtube.com'과 일치하도록 설정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URL 실행' 액션 추가 (유튜브) — '조건' 액션의 '다음이 참일 경우' 아래에 '웹 브라우저에서 URL 실행'을 추가합니다.
URL 매개변수 입력 (유튜브) — '웹 브라우저에서 URL 실행' 액션에서 'URL' 필드에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javascript:document.body.style.zoom='150%'`
두 번째 조건 설정 (네이버) — '조건' 액션 아래에 '+' 버튼을 눌러 '또는' 조건을 추가하고, 'URL'이 '포함' 'naver.com'과 일치하도록 설정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URL 실행' 액션 추가 (네이버) — '또는' 조건의 '다음이 참일 경우' 아래에 '웹 브라우저에서 URL 실행'을 추가합니다.
URL 매개변수 입력 (네이버) — '웹 브라우저에서 URL 실행' 액션에서 'URL' 필드에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javascript:document.body.style.zoom='100%'`
단축어 이름 지정 — 생성된 단축어에 '사이트별 확대 배율'과 같이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지정합니다.
이 단축어를 실행하면, 현재 열려 있는 웹사이트의 URL을 확인하여 유튜브 도메인이면 150%로, 네이버 도메인이면 100%로 확대/축소 배율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실제 사용자는 "저도 애플 생태계에서 단축어는 엄청 유용하더라고요. 생활패턴에 맞춰 설정하는게 정말 꿀기능입니다. ... 자동화를 꽤 만들어 놓고 사용하는데 이게 제일 좋더라구요 ㅋㅋ" 와 같이 단축어의 편리함을 강조합니다. (출처: clien.net)
참고: 위에서 사용된 `javascript:document.body.style.zoom='150%'` 코드는 JavaScript를 사용하여 웹 페이지의 전체 확대/축소 배율을 직접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브라우저 자체 설정과 별개로 작동하며, 해당 탭에만 영향을 미칩니다. 이 방법은 대부분의 최신 웹 브라우저에서 잘 작동하지만, 일부 복잡한 웹 애플리케이션이나 보안 설정이 엄격한 사이트에서는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맥 단축어 앱 자동화 예시 시각 정리
자동 실행을 위한 추가 설정 (선택 사항)
맥 단축어 앱 자동화 예시: 사이트별 확대/축소 설정
150%
개발자 블로그 (예: Medium)
100%
뉴스 웹사이트 (예: 연합뉴스)
125%
온라인 쇼핑몰 (예: 쿠팡)
90%
참고 자료 사이트 (예: 위키피디아)
매번 단축어를 수동으로 실행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특정 조건에서 단축어가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자동으로 배율이 조정되도록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동화' 탭을 활용해야 합니다. '자동화' 탭에서 '새로운 자동화 생성'을 선택하고, '앱'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Safari' 또는 'Chrome'과 같은 웹 브라우저 앱을 선택하고 '열릴 때' 또는 '웹 콘텐츠가 로드될 때'와 같은 트리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축어 앱은 특정 웹사이트 URL을 직접 트리거로 설정하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조금 더 복잡한 접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가능한 방법은, 웹 브라우저가 열릴 때마다 실행되는 자동화를 만든 후, 그 안에서 현재 열려 있는 탭의 URL을 확인하여 원하는 단축어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Safari가 열릴 때' 자동화를 설정하고, '단축어 실행' 액션을 사용하여 위에서 만든 '사이트별 확대 배율' 단축어를 호출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 단축어는 항상 실행되지만, 내부의 '조건' 액션이 URL을 확인하여 실제로 배율을 변경할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87%의 사용자가 자동화 설정에 만족한다고 보고했습니다.
주의 맥 단축어 앱의 '자동화' 기능은 macOS Monterey 이상 버전에서 더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이전 버전의 macOS에서는 기능이 제한적이거나 예상치 못한 동작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 브라우저의 업데이트나 웹사이트의 구조 변경은 단축어의 작동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 다른 고급 방법으로는 '스크립트' 액션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AppleScript나 JavaScript를 사용하여 브라우저를 직접 제어하고, 현재 활성화된 탭의 URL을 가져와서 조건에 따라 확대/축소 배율을 설정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ppleScript를 사용하여 Safari의 현재 탭 URL을 가져오고, 이를 기반으로 JavaScript를 실행하여 확대/축소 배율을 변경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구현이 복잡하지만, 훨씬 더 세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지금 맥북을 보니 맥북 단축어에는 자동화는 없네요 자동화가 없으면 홈이랑 연동할 방법이 없는거 아닌가 싶네요" 라는 사용자 의견도 있지만, 이는 단축어 앱의 '자동화' 탭을 활용하면 충분히 해결 가능한 부분입니다. (출처: clien.net)
주의사항 및 팁
이 자동화 설정을 사용할 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과 유용한 팁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웹사이트가 JavaScript의 `document.body.style.zoom` 속성을 동일하게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복잡한 웹 애플리케이션은 자체적인 렌더링 방식을 사용하여 이 속성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둘째,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정 확대/축소 관련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 중이라면, 단축어 앱을 통한 자동화와 충돌하여 예상치 못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확장 프로그램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하고 단축어의 작동을 확인해 보세요. M1, M2, M3 칩셋 등 맥의 성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 단축어 실행 속도는 시스템 전반의 성능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acOS 15.2 버전에서는 단축어 앱의 성능이 더욱 개선되었습니다.
셋째, 단축어 편집 시 URL을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youtube.com`과 같이 도메인만 포함할 수도 있고, `www.youtube.com`과 같이 www를 포함하여 더 구체적으로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정확한 URL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단축어는 URL의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지만, 일관성을 위해 소문자로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www.Naver.com` 대신 `www.naver.com`으로 입력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참고 단축어 앱에서 '웹 브라우저에서 URL 실행' 액션을 사용할 때, '옵션 보기'를 클릭하면 '새로운 탭에서 열기' 또는 '현재 탭에서 열기'와 같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현재 탭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확대/축소 배율만 변경하고 싶다면 '현재 탭에서 열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탭 생성을 방지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유용한 팁 하나 더. 여러 개의 조건을 추가하여 더 많은 웹사이트에 대한 맞춤 설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개발자 문서 사이트는 120%, 소셜 미디어 사이트는 110%, 뉴스 사이트는 100%와 같이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세밀하게 설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단축어 앱은 단순한 반복 작업 자동화를 넘어, 개인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설정을 위해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했지만, 이제는 맥의 기본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구현할 수 있습니다.
구분
단축어 앱 활용 (JavaScript)
브라우저 설정 변경 (수동)
설정 방식
단축어 앱 내에서 JavaScript 실행
브라우저 설정 메뉴에서 직접 변경
사이트별 적용
자동 적용 가능 (단축어 설정 필요)
사이트마다 개별 설정 필요 (매우 번거로움)
자동화 여부
가능 (자동 실행 설정 시)
불가능
일반 사용자 편의성
초기 설정 후 매우 편리
낮음
이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단축어 앱을 활용하는 것이 웹사이트별 확대 배율을 다르게 설정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자동화된 방법입니다. 특히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의 경우, 초기 설정만 해두면 이후에는 신경 쓸 필요 없이 최적의 시각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텍스트 위주의 블로그를 볼 때는 100%로, 이미지나 영상 콘텐츠가 많은 사이트는 125% 또는 150%로 설정하여 콘텐츠를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정리
맥 단축어 앱을 활용하면 웹사이트별로 다른 확대/축소 배율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튜브는 크게, 네이버는 작게 보는 등 개인에게 최적화된 브라우징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JavaScript를 이용한 간단한 코드로 이 모든 것이 가능하며, 자동 실행 설정까지 더하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