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주인을 맞이할 준비를 하거나, 오래 사용해 성능이 눈에 띄게 느려진 맥북을 새것처럼 되돌리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해결책은 바로 맥북 M1 초기화 방법입니다. 하지만 M1 칩이 탑재된 맥북의 경우, 기존 인텔 맥북과는 다른 초기화 절차 때문에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정보를 찾아봐도 복잡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뿐이라면, 이 글이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 드릴 것입니다.
M1 맥북 초기화가 까다롭게 느껴지는 이유는 기존 인텔 맥북과는 다른 macOS 복구 모드 진입 방식과 보안 강화 때문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 글에서는 M1 맥북 초기화 방법을 데이터 삭제부터 macOS 재설치까지, 단계별로 상세하게 안내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의 맥북은 다시 새 제품처럼 빠르고 안정적인 성능을 되찾을 것입니다.
맥북 M1 초기화, 데이터 삭제부터 macOS 재설치까지 5단계 절차를 따라 누구나 무료로 맥북 성능을 최적화하고 쾌적한 사용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맥북 M1 초기화 방법: 데이터 완전 삭제 및 macOS 재설치 가이드
- M1 맥북 초기화는 복구 모드 진입 방식이 기존 맥북과 다릅니다.
- 데이터 완전 삭제를 위해 디스크 유틸리티를 사용해야 합니다.
- macOS 재설치는 인터넷 연결 상태와 관계없이 진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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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맥북 초기화,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M1 맥북을 초기화하기 전에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기존 인텔 맥북과 가장 큰 차이점은 맥북 M1 초기화 방법에서 복구 모드 진입 방식입니다. M1 맥북은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복구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 과정은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습니다. Apple 지원 문서(support.apple.com)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잘못된 접근은 데이터 손실이나 시스템 오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M1 맥북은 보안이 강화되어 있어 단순히 macOS를 다시 설치하는 것만으로는 모든 데이터가 완전히 삭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사용자에게 맥북을 판매하거나 양도할 계획이라면,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삭제하는 절차가 필수적입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활용한 데이터 삭제 방법을 정확히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M1 맥북 초기화 과정에서 저장된 모든 데이터는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중요한 파일은 초기화 전에 반드시 외부 저장 장치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백업해 두어야 합니다.
실제 사용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M1은 초기화 하지 말라는 글이 수두룩 하더군요.. 하.. 유튜브만 냉큼 확인한 제 자신을 원망하며 다시 검색을 계속했습니다. 검색결과 "resetpassword" 를 입력하는 방법이 제일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 경우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Apple 지원 페이지를 다시 보면서 M1 맥북 초기화 방법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clien.net)
이처럼 M1 맥북 초기화는 기존 방식과 다른 접근이 필요하며, 잘못된 정보는 오히려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이러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M1 맥북 초기화 방법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M1 칩의 보안 아키텍처는 이전 인텔 기반 맥북과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요구하며, 이는 특히 데이터 삭제 및 시스템 복구 과정에서 두드러집니다. 따라서 단순히 ‘공장 초기화’라는 용어에 익숙한 사용자라도 M1 맥북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M1 맥북의 복구 모드는 기존 맥북의 Command+R 조합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진입하며, 이는 보안 강화와 관련이 깊습니다. 이러한 차이점을 미리 인지하고 준비하는 것이 성공적인 초기화의 첫걸음입니다.
또한, M1 맥북은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라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여, 이전보다 훨씬 간편하게 초기화할 수 있는 옵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능은 macOS Monterey 12 이상 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특정 상황에서는 여전히 복구 모드를 통한 수동 초기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가장 보편적이고 확실한 방법인 복구 모드를 통한 초기화에 집중하여 안내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 이 글을 통해 M1 맥북을 완벽하게 초기화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실제 사례로 보는 M1 맥북 초기화 성공기
동영상으로 보는 맥북 M1 초기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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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중고 판매를 위한 맥북 에어 M1 초기화
직장인 김민준 씨는 사용하던 맥북 에어 M1 모델을 중고로 판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개인 정보 유출이 염려되었던 그는 맥북 M1 초기화 방법을 검색하던 중,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들에 당황했습니다. 특히 M1 칩의 특성상 기존 방식과 다르다는 점 때문에 더욱 신중해야 했습니다. 김 씨는 이 글에서 안내하는 대로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복구 모드에 진입했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저장 장치를 완전히 지웠습니다. 이후 macOS를 새로 설치하여 맥북을 깨끗한 상태로 만들어 중고 거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전체 과정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김 씨는 "처음에는 복잡해 보였지만,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 하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데이터 삭제 과정에서 개인 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례 2: 성능 저하 해결을 위한 맥북 프로 M1 초기화
대학생 박서연 씨는 맥북 프로 M1 모델을 2년 넘게 사용하면서 시스템이 눈에 띄게 느려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하거나 무거운 작업을 할 때 버벅거림이 심해져 결국 초기화를 결심했습니다. 평소에도 맥북을 자주 사용했지만, M1 맥북 초기화 방법은 처음이라 조금 긴장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의 단계별 안내를 따라 디스크 유틸리티로 볼륨을 지우고, 다시 macOS Monterey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초기화 후 맥북은 놀라울 정도로 빨라졌고, 마치 새 맥북을 사용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장 공간 관리가 훨씬 효율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박 씨는 "오래된 맥북을 새것처럼 되살린 기분"이라며, 주기적인 초기화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사례 3: 오류 발생 후 복구를 위한 맥북 M1 초기화
디자이너 이지은 씨는 최근 사용 중이던 맥북 M1 Pro에서 알 수 없는 오류가 자주 발생하여 정상적인 작업이 어려워졌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다양한 해결 방법을 시도했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최후의 수단으로 맥북 M1 초기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이지은 씨는 이 글의 안내에 따라 복구 모드 진입부터 macOS 재설치까지 모든 과정을 차근차근 진행했습니다. 복구 모드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Macintosh HD' 볼륨을 삭제하고, 이후 'macOS 재설치' 옵션을 선택하여 최신 macOS Ventura 버전을 성공적으로 설치했습니다. 오류 현상이 완전히 사라지고 맥북이 안정화되어 다시 디자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씨는 "초기화 후 시스템 오류가 사라진 것은 물론, 전반적인 작동 속도까지 향상되어 작업 효율이 크게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사례 4: 가족에게 맥북 양도를 위한 초기화
김영철 씨는 사용하던 맥북 M1을 동생에게 물려주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인 파일이나 계정 정보가 남아있지 않도록 완전히 초기화해야 했기에, M1 맥북 초기화 방법을 더욱 꼼꼼히 찾아보았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된 '모든 기기 보기' 옵션을 활용하여 디스크 유틸리티로 모든 볼륨을 삭제하는 과정을 정확히 따라했습니다. 이후 macOS를 재설치하여 동생이 처음부터 자신의 계정을 설정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김 씨는 "가족에게 양도하는 만큼 개인 정보 보호가 가장 중요했는데, 이 글 덕분에 안심하고 맥북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데이터 삭제의 중요성과 방법을 명확히 설명해 준 점이 좋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제 사용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지난주에 M1 맥북에어를 배송받고, 되는것 안되는것 등등 이것저것 테스트 마치고 본격 사용을 위해 어제 초기화를 하면서 알게 된 사항들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출처: clien.net)
데이터 완전 삭제: 디스크 유틸리티 활용법
맥북 M1 초기화 핵심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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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 완료 (iCloud, Time Machine, 외장 하드 등) -
Apple ID 로그아웃 -
macOS 복구 모드 진입 (전원 버튼 길게 누르기) -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볼륨 포맷) -
macOS 다시 설치
맥북 M1 초기화 방법의 핵심 중 하나는 저장된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하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 정보 보호와 보안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macOS 복구 모드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M1 맥북의 경우, SSD의 특성상 일반적인 포맷만으로도 데이터 복구가 매우 어렵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데이터를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특히 맥북을 판매하거나 타인에게 양도할 경우에는 이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복구 모드 진입
맥북 M1 모델의 경우, 맥북 전원을 완전히 끈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길게 누릅니다. '시동 옵션 로드 중'이라는 메시지가 나타날 때까지 버튼에서 손을 떼지 마십시오. 이 단계를 정확히 수행하는 것이 M1 맥북 초기화의 첫걸음입니다.
옵션 선택
시동 옵션 화면이 나타나면, '옵션'을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 과정에서 관리자 계정 비밀번호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macOS 복구 화면이 나타나면, 여러 옵션 중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하고 '계속'을 클릭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는 맥북의 저장 장치를 관리하고 포맷하는 데 사용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모든 기기 보기 설정
디스크 유틸리티 창이 열리면, 왼쪽 상단의 '보기' 메뉴를 클릭하고 '모든 기기 보기'를 선택합니다. 이 옵션을 선택해야만 내부 저장 장치 자체와 그 아래의 모든 볼륨(파티션)이 표시되어, 보다 정확한 삭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볼륨 선택 및 삭제
왼쪽 사이드바에서 초기화하려는 메인 볼륨을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Macintosh HD'라는 이름으로 표시되며, 경우에 따라 'Apple SSD SM0XXX'와 같은 제조사 관련 이름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해당 볼륨을 선택한 후, 상단 툴바에서 '볼륨 지우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름 및 포맷 설정
'볼륨 지우기'를 클릭하면 이름과 포맷을 설정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이름은 'Macintosh HD'로 지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포맷은 'APFS(Apple File System)'를 선택하는 것이 M1 맥북에 가장 적합합니다. APFS는 SSD에 최적화된 파일 시스템으로,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삭제 작업 확인
최종적으로 '볼륨 지우기' 버튼을 다시 클릭하여 데이터 삭제 작업을 시작합니다. 이 과정은 저장된 데이터의 양과 맥북 성능에 따라 몇 분에서 길게는 십여 분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삭제가 완료되면 해당 볼륨은 초기 상태로 돌아갑니다.
SSD 저장 장치의 경우, 일반적인 '볼륨 지우기'만으로도 대부분의 데이터는 복구가 불가능하도록 안전하게 삭제됩니다. 과거 HDD 방식에서는 보안을 위해 여러 번 덮어쓰는 '보안 옵션'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M1 맥북과 같은 최신 SSD에서는 이러한 과정이 불필요하며 오히려 SSD 수명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Apple 공식 지원 문서에서도 SSD의 경우 반복적인 덮어쓰기가 필수는 아니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초기화 목적이라면 '볼륨 지우기' 옵션만으로 충분합니다.
데이터 삭제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면, 이제 맥북 M1 초기화 방법의 다음 단계인 macOS 재설치를 진행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 단계까지 완료하면 맥북은 사실상 공장 출하 상태와 유사하게 초기화됩니다.
macOS 재설치: 단계별 상세 안내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한 후에는 맥북 M1 초기화 방법의 마지막 단계인 macOS 재설치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 과정은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며, 맥북의 성능과 인터넷 속도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Wi-Fi 연결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인터넷 연결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설치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설치 시작 전에 인터넷 연결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macOS 재설치 옵션 선택
디스크 유틸리티 작업을 마친 후, macOS 복구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여기서는 'macOS [버전 이름] 재설치' 또는 'macOS Ventura 재설치'와 같은 옵션을 선택하고 '계속'을 클릭합니다. 이 옵션은 맥북에 맞는 최신 버전의 macOS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합니다.
설치 프로그램 안내 따르기
macOS 설치 프로그램 창이 나타나면, 화면에 표시되는 안내에 따라 '계속' 버튼을 클릭하며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Apple의 소프트웨어 사용권 계약에 동의하게 됩니다.
설치 대상 디스크 선택
macOS를 설치할 디스크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앞서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Macintosh HD'로 이름을 지정했던 볼륨을 선택합니다. 만약 여러 볼륨이 보인다면, 가장 큰 용량의 볼륨 또는 명확하게 'Macintosh HD'라고 표시된 볼륨을 선택해야 합니다.
설치 과정 진행
'설치' 버튼을 클릭하면 macOS 설치가 시작됩니다. 이 과정에서 맥북은 여러 번 자동으로 재시동될 수 있으며, 각 재시동마다 설치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설치 중에는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여 배터리가 부족하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치 완료 및 초기 설정
설치 과정이 완료되면 맥북이 재시동되고, 새로운 맥북을 처음 구매했을 때와 같은 초기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 화면에서는 국가 및 언어 선택, Wi-Fi 네트워크 연결, Apple ID 로그인, 사용자 계정 생성, Siri 설정, Touch ID 설정 등의 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데이터 복원 (선택 사항)
초기 설정 과정에서 '마이그레이션 지원' 옵션을 통해 Time Machine 백업이나 다른 Mac에서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전 상태로 되돌리고 싶다면 이 옵션을 활용하고, 완전히 새로운 시작을 원한다면 이 단계를 건너뛰면 됩니다.
명령어 활용 팁: 특정 버전의 macOS를 설치하고 싶을 때, 복구 모드에서 터미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치 가능한 macOS 버전을 확인하고 싶다면 터미널을 열어 다음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system_profiler SPInstallHistoryDataType
이 명령어는 시스템에 설치되었던 macOS 버전 기록을 보여줍니다. 만약 특정 이전 버전의 macOS를 설치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해당 버전의 설치 파일을 Apple 웹사이트에서 직접 다운로드받아 USB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맥북 M1 초기화 방법으로는 복구 모드에서 'macOS 재설치' 옵션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간편하고 권장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현재 설치 가능한 최신 버전 또는 복구 파티션에 저장된 버전을 설치합니다.
실제 사례 비교:
| 구분 | 인텔 맥북 초기화 | M1 맥북 초기화 |
|---|---|---|
| 복구 모드 진입 | Command + R (시동 시) | 전원 버튼 길게 누르기 |
| 디스크 포맷 | Mac OS 확장 (저널링) 또는 APFS | APFS (권장) |
| 데이터 삭제 | 디스크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 (모든 기기 보기 옵션 활용) |
| 보안 및 복구 | 디스크 유틸리티의 보안 옵션 활용 가능 | SSD 특성상 일반 삭제로 충분,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 기능 활용 가능 (macOS Monterey 이상) |
초기화 후 재설정 팁
맥북 M1 초기화 및 macOS 재설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면, 이제 다시 사용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초기 설정 과정에서 몇 가지 유용한 팁을 활용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맥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치 새 차를 출고받은 후 필요한 옵션을 추가하거나 설정을 조정하는 것처럼, 맥북도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환경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은 단순히 기능을 설정하는 것을 넘어, 맥북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개인적인 사용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1. Apple ID 로그인 및 iCloud 동기화 — Apple ID로 로그인하면 iCloud에 저장된 사진, 문서, 연락처, 캘린더, Safari 즐겨찾기 등이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또한, App Store 구매 내역을 통해 앱을 쉽게 재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iCloud Drive를 활용하면 여러 Apple 기기 간에 파일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접근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2. 사용자 계정 및 보안 설정 강화 —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생성할 때는 강력하고 추측하기 어려운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나중에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경우를 대비하여 질문에 대한 답변이나 복구 이메일 주소를 설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Touch ID 또는 Face ID (지원 모델의 경우)를 설정하여 빠르고 안전하게 맥북에 로그인하고 결제를 승인할 수 있습니다.
- 3. 시스템 환경설정 맞춤 설정 — 디스플레이 밝기, Night Shift 설정, 트랙패드 제스처, 키보드 반복 속도 및 지연 시간, 사운드 설정 등 개인에게 맞는 환경설정을 조정하여 사용 편의성을 높입니다. 특히 '시스템 설정 > 일반 > 저장 공간' 메뉴에서 현재 디스크 사용량을 확인하고, '추천' 기능을 활용하여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하거나 iCloud에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 4. 필수 앱 재설치 및 설정 — App Store에서 구매했거나 이전에 사용했던 앱들을 다시 설치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앱들은 미리 목록을 만들어 두면 편리합니다. 생산성 도구, 개발 도구, 디자인 소프트웨어 등 필요한 모든 앱을 설치하고, 각 앱의 설정을 초기화하여 자신의 작업 스타일에 맞게 구성합니다.
- 5. Time Machine 백업 복원 또는 새로운 시작 — 초기화 전에 Time Machine으로 백업해 두었다면, 초기 설정 과정에서 'Time Machine 백업에서 복원' 옵션을 사용하여 이전 데이터를 완벽하게 복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초기화 전 상태로 맥북을 되돌리는 것과 같습니다. 반대로,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면 이 단계를 건너뛰고 모든 것을 처음부터 설정하면 됩니다.
- 6. 최신 macOS 업데이트 확인 — 초기화 후 설치된 macOS 버전이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메뉴를 통해 최신 버전의 macOS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면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최신 보안 패치와 기능 개선 사항을 적용합니다.
이러한 재설정 과정을 통해 초기화된 맥북을 자신에게 최적화된 환경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맥북 M1 초기화 방법은 처음에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정확한 절차를 따른다면 누구나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 만약 특정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하거나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한다면, Apple 지원 페이지의 관련 문서를 참고하거나 Apple 지원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M1 맥북 초기화는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복구 모드에 진입하고, 디스크 유틸리티로 볼륨을 삭제한 후 macOS를 재설치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맥북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특히 M1 칩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절차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바로 적용해 보세요.
- Mac의 모든 콘텐츠 및 설정을 지우는 방법 — Apple 공식 지원 문서
- Mac에서 macOS 복구로 시동하기 — Apple 공식 지원 문서
- 디스크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디스크 지우기 — Apple 공식 지원 문서
자주 묻는 질문
Q. 맥북 M1 초기화를 하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나요?
A. 네, 맥북 M1 초기화는 디스크를 완전히 지우고 macOS를 처음 상태로 되돌리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모든 사용자 데이터, 앱, 설정 등이 영구적으로 삭제되니 중요한 자료는 반드시 백업해야 합니다.
Q. 맥북 M1 초기화 전에 꼭 해야 할 준비는 무엇인가요?
A. 가장 중요한 것은 iCloud, 타임머신 백업 등을 이용해 모든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입니다. 또한, Apple ID에서 로그아웃하고 '나의 Mac 찾기' 기능을 비활성화해야 합니다.
Q. 맥북 M1 초기화 후 macOS 재설치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초기화 과정이 완료되면 맥북이 macOS 복구 모드로 진입합니다. 여기서 'macOS 다시 설치' 옵션을 선택하고 화면 안내에 따라 인터넷을 통해 최신 버전의 macOS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Q. 맥북 M1 초기화 시 오류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오류가 발생하면 인터넷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다시 시도해 보세요. 문제가 지속되면 Apple 지원에 문의하거나, macOS 복구 모드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디스크 오류를 검사하고 복구해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