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절전 설정, 닫으면 바로 잠기게 하는 법

맥북 화면을 닫으면 불필요한 전력 소모가 걱정되나요? 맥북 절전 설정을 최적화하여 화면 닫을 때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배터리 절약 팁 포함.

맥북 화면을 닫았을 때 바로 잠자기 모드로 전환되지 않아 배터리 소모가 걱정되거나, 예기치 않게 작업이 중단되는 상황을 겪고 계신가요? 맥북 절전 설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단순히 화면을 덮는 것만으로는 맥북이 즉시 잠들지 않아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휴대하며 맥북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큰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다행히 맥북 절전 설정을 통해 이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맥북의 전원 관리 설정이 기본값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화면을 닫아도 즉시 절전 모드로 진입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맥북 화면을 닫았을 때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도록 맥북 절전 설정을 변경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 설정을 통해 배터리 효율을 높이고 예기치 않은 상황 발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신 macOS 버전에서는 설정 인터페이스가 다소 변경되었으므로, 사용하시는 버전에 맞는 정확한 안내를 제공하여 모든 맥북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글의 핵심

- 맥북 화면을 닫았을 때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도록 설정하는 방법
- 맥북 배터리 소모를 줄이고 예기치 않은 작업 중단을 방지하는 설정 안내
- macOS 시스템 설정을 통한 간편한 맥북 절전 설정 변경 방법
- 다양한 macOS 버전별 설정 차이점 및 고급 팁 제공

한 줄 답변

맥북 절전 설정을 통해 노트북 덮개를 닫았을 때 즉시 잠금 상태로 전환하여 배터리 절약 및 보안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90%
배터리 절약 효과
1초
잠금 전환 속도
2단계
설정 방법
무료
추가 비용
2026년 06월 19일· 20분 읽기· Mebys Blog

맥북 절전 설정: 화면 닫힘 시 즉시 잠자기 모드 진입시키기

맥북의 화면을 닫았을 때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도록 설정하는 것은 맥북의 전력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입니다. 이는 단순히 사용자의 편의를 넘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예기치 않은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기본적으로 macOS는 일정 시간 동안 활동이 없거나,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 여부, 전원 어댑터 연결 상태 등에 따라 절전 모드 진입 시간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맥북을 휴대하거나 보관하기 위해 화면을 닫는 행위는 즉각적인 절전 모드 진입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맥북을 닫은 후에도 백그라운드에서 불필요한 프로세스가 실행되어 배터리가 소모되는 상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의 중요성은 맥북의 휴대성에 있습니다. 외부 전원 없이 배터리만으로 맥북을 사용하는 시간이 많은 사용자에게는 화면을 닫을 때마다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는 것이 배터리 효율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지름길입니다. 또한, 카페나 공공장소 등에서 맥북을 잠시 사용하지 않고 자리를 비울 때, 화면을 닫는 것만으로도 맥북이 안전하게 절전 모드로 전환되어 외부에서의 접근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최신 macOS Ventura 및 이후 버전을 기준으로, 시스템 설정을 통해 이 기능을 어떻게 활성화하는지 단계별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시스템 설정 앱 실행

Dock에서 톱니바퀴 모양의 '시스템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화면 왼쪽 상단의 Apple 메뉴()를 클릭한 후 드롭다운 메뉴에서 '시스템 설정'을 선택합니다.

2

'배터리' 항목 찾기

시스템 설정 창이 열리면, 왼쪽 사이드바에서 스크롤하여 '배터리' 항목을 찾습니다.

3

'옵션' 버튼 클릭

'배터리' 설정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 부근에 위치한 '옵션' 버튼을 클릭합니다.

4

절전 모드 진입 시간 설정

'옵션'을 클릭하면 '배터리 사용 시'와 '전원 어댑터 사용 시' 두 가지 탭이 나타납니다. 각 탭에서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기' 항목을 찾습니다.

5

시간 최소화

이 항목 옆의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하여 가능한 가장 짧은 시간(예: 1분)으로 설정하거나, 일부 버전에서는 '안 함' 옵션이 있다면 이를 선택합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디스플레이가 꺼진 직후, 즉 화면을 닫는 행위가 감지되면 맥북은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

6

설정 저장

변경 사항을 적용하기 위해 '완료' 또는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시스템 설정을 종료합니다.

주의
macOS Ventura 및 그 이후 버전에서는 '시스템 설정'이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이전 버전의 macOS(예: Monterey, Big Sur 등)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메뉴의 위치나 구성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설명하지만, 이전 버전을 사용하시는 경우에도 유사한 '배터리' 또는 '에너지 절약' 항목을 찾아 설정을 조정하시면 됩니다.
맥북 절전 설정

Photo by Erik Mclean on Pexels

배터리 설정 확인 및 조정 방법 (macOS Ventura 및 이후 버전 기준)

macOS Ventura 및 최신 버전에서는 전원 관리 설정이 더욱 직관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맥북 화면을 닫았을 때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도록 설정하는 핵심은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기'까지의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이 설정은 사용자가 맥북을 얼마나 오래 사용하지 않았는지에 따라 자동으로 잠자기 모드로 전환되는 시간을 제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이 시간을 '1분' 또는 가능한 가장 짧은 시간으로 설정하는 것이 화면 닫힘과 즉각적인 잠자기 모드 전환을 유도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는 곧 맥북이 불필요하게 전력을 소모하는 시간을 최소화하여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는 데 직접적으로 기여합니다.

특히, 맥북을 휴대하며 외부에서 작업하는 시간이 많은 사용자라면 이 설정을 반드시 확인하고 조정해야 합니다. 배터리 사용 시와 전원 어댑터 사용 시 각각 다른 설정을 적용할 수 있으므로, 두 경우 모두 잠자기 모드 진입 시간을 짧게 설정하여 일관된 절전 효과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전원 어댑터에 연결되어 있을 때는 잠자기 모드 진입 시간을 다소 길게 설정해두어도 괜찮지만, 배터리 사용 시에는 최대한 짧게 설정하여 배터리 절약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러한 세부적인 조정은 맥북의 전력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용자가 의도치 않게 배터리가 방전되는 상황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시스템 설정' 열기 — Dock에서 '시스템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Apple 메뉴() > '시스템 설정'을 선택합니다.
  2. '배터리' 항목 선택 — 왼쪽 사이드바에서 '배터리'를 클릭합니다.
  3. '옵션' 버튼 클릭 —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옵션' 버튼을 클릭합니다.
  4. '전원 어댑터' 탭 선택 — '배터리 옵션' 창이 나타나면 상단의 '전원 어댑터' 탭을 클릭합니다.
  5.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기' 슬라이더 조정 — 이 항목을 찾아 슬라이더를 가장 왼쪽으로 이동시킵니다. 보통 '1분' 또는 '안 함' 옵션이 있습니다. '1분'으로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안 함' 옵션이 있다면 이를 선택해도 됩니다.
  6. '배터리' 탭으로 전환 — 이번에는 상단의 '배터리' 탭을 클릭합니다.
  7.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기' 슬라이더 재조정 — 동일하게 이 슬라이더를 가장 왼쪽, 즉 '1분' 또는 '안 함'으로 설정합니다.
  8. 설정 완료 — 변경 사항을 적용하기 위해 '완료' 버튼을 클릭합니다.

실제 사용자 경험을 통해 이러한 설정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1 맥북 프로 사용자는 "m1맥북 프로를 쓰고 있는데 소문과는 다르게 배터리가 광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 사용중에는 보통 모니터연결해서 type c 로 충전이 되니 체감이 없지만 안쓰는동안에 모니터 덮어서 절전에 들어가면 2-3일을 못가더군요 알아보니 mac os 가 업데이트 되고 애플 실리" 라고 언급하며, 화면 닫힘 시 즉각적인 절전 모드 진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배터리 소모가 예상보다 빠를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출처: clien.net) 이처럼, 맥북의 뛰어난 전력 효율성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의 설정 습관에 따라 배터리 사용 시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안내한 대로 절전 설정을 최적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
Apple Silicon (M1, M2, M3 칩 등)이 탑재된 맥북은 이전 인텔 기반 맥북에 비해 전력 효율성이 매우 뛰어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칩들은 저전력 모드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하며, 시스템은 사용자의 활동 패턴을 학습하여 최적의 전력 관리를 수행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최적화된 기능도 사용자의 명시적인 절전 설정에 의해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macOS 업데이트 시 전원 관리 정책에 미묘한 변화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설정을 확인하고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 macOS 버전에서의 배터리 설정 조정

동영상으로 보는 맥북 절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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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Ventura 이전 버전, 예를 들어 macOS Monterey, Big Sur, Catalina 등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시스템 설정 인터페이스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전원 관리 기능은 동일하게 존재하므로, 약간의 탐색을 통해 원하는 설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시스템 설정' 대신 '시스템 환경설정'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배터리' 항목 대신 '에너지 절약'이라는 항목으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곳에서 화면 닫힘 시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도록 하는 설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전 버전의 macOS에서는 '에너지 절약' 패널 안에 '배터리' 탭과 '전원 어댑터' 탭이 분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탭에서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기' 또는 유사한 명칭의 옵션을 찾아 슬라이더를 가장 왼쪽으로 이동시키거나 '안 함'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또한, 일부 구형 macOS 버전에서는 '컴퓨터가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도록 허용'과 같은 체크박스 형태의 옵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당 옵션을 활성화한 후, 별도의 슬라이더를 통해 시간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하시는 macOS 버전에 맞는 정확한 메뉴 명칭을 찾아 유사한 기능을 가진 옵션을 최단 시간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1. '시스템 환경설정' 실행 — Dock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Apple 메뉴() > '시스템 환경설정'을 선택합니다.
  2. '에너지 절약' 항목 찾기 — 시스템 환경설정 창에서 '에너지 절약'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3. '배터리' 탭 선택 — '에너지 절약' 창에서 상단의 '배터리' 탭을 클릭합니다.
  4.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기' 슬라이더 조정 — 이 항목을 찾아 슬라이더를 가장 왼쪽, 즉 가능한 가장 짧은 시간(예: 1분)으로 설정합니다.
  5. '전원 어댑터' 탭으로 전환 — 이번에는 상단의 '전원 어댑터' 탭을 클릭합니다.
  6.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기' 슬라이더 재조정 — 마찬가지로 이 슬라이더를 가장 왼쪽으로 설정합니다.
  7. 추가 옵션 확인 (필요시) — 일부 버전에서는 '컴퓨터가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도록 허용'과 같은 체크박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이 있다면 활성화합니다.
  8. 변경 사항 적용 — 창을 닫으면 변경 사항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이전 버전의 macOS 사용자들은 종종 인터페이스 변화로 인해 설정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macOS Monterey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배터리' > '옵션'에서 '배터리 사용 시' 및 '전원 어댑터 사용 시' 각각의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기' 시간을 조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옵션이 보이지 않는다면, '모든 전원 어댑터 사용 시 옵션 보기'와 같은 추가적인 옵션을 확인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하시는 macOS 버전에 따라 약간의 메뉴 위치나 명칭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배터리', '에너지 절약', '절전 모드', '잠자기 모드'와 관련된 설정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맥북 절전 설정즉시 잠자기95자동 잠자기 시간70배터리 절약85화면 꺼짐90
맥북 절전 설정 시각 정리

macOS의 숨겨진 절전 기능 활용하기 (터미널 명령어 활용)

맥북 절전 설정: 닫으면 바로 잠기게 하는 핵심 요소

100%

디스플레이 꺼짐 설정

0분

배터리 사용 시 절전 모드

0분

전원 어댑터 사용 시 절전 모드

'볼륨 낮추기' 버튼 누르기

macOS는 일반적인 시스템 설정을 넘어, 터미널 명령어를 통해 더욱 세밀하고 강력한 전원 관리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고급 설정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맥북의 절전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매우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pmset 명령어는 macOS의 전원 관리 설정을 확인하고 수정하는 데 사용되는 핵심 도구입니다.

pmset 명령어를 사용하면 단순히 화면 닫힘 시 잠자기 모드 진입 시간을 설정하는 것을 넘어, 특정 조건에서의 시스템 잠자기 시간, 디스플레이 꺼짐 시간, Wi-Fi 연결 시 절전 모드 진입 여부 등 다양한 전원 관련 옵션을 직접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으로 맥북의 전력 소비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실행 중일 때는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지 않도록 설정하거나, 외부 모니터 연결 시에는 잠자기 모드 진입 기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등의 복잡한 시나리오도 구현 가능합니다. 다만, 터미널 명령어를 잘못 사용할 경우 시스템 안정성에 예기치 않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명령어 사용 시에는 반드시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터미널을 이용한 고급 절전 설정

터미널 앱을 실행하는 방법은 Spotlight 검색(Command + Space)을 이용해 '터미널'을 검색하거나,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터미널 앱을 실행한 후, 아래의 명령어들을 입력하여 맥북의 전원 설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현재 전원 설정 확인

가장 먼저 현재 맥북에 적용된 모든 전원 관리 설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어떤 설정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파악하고, 변경 후에도 이전 상태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pmset -g

이 명령어를 실행하면 'System-wide power settings:' 섹션과 'Active Profiles:' 섹션으로 나누어 현재 설정값이 표시됩니다. 여기서 displaysleep은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기까지의 시간을, sleep은 컴퓨터 자체의 잠자기 모드 진입 시간을 나타냅니다.

2. 디스플레이 꺼짐 후 잠자기 모드 진입 시간 설정

화면 닫힘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설정은 아니지만,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은 화면 닫힘 시 즉각적인 절전 모드 진입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아래 명령어는 디스플레이 꺼짐 후 1분 뒤에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도록 설정합니다.

# 배터리 사용 시 (b = battery)
sudo pmset -b displaysleep 1

# 전원 어댑터 사용 시 (c = charger)
sudo pmset -c displaysleep 1

명령어 앞에 sudo를 붙이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며,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1은 1분을 의미하며, '0'으로 설정하면 비활성화됩니다. (하지만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최소 1분 이상으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3. 컴퓨터 자체의 잠자기 모드 진입 시간 설정

이 설정은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컴퓨터 전체가 잠자기 모드로 전환되도록 합니다. 화면 닫힘으로 인한 즉각적인 잠자기 모드 전환을 보조하는 중요한 설정입니다.

# 배터리 사용 시
sudo pmset -b sleep 1

# 전원 어댑터 사용 시
sudo pmset -c sleep 1

마찬가지로 1은 1분을 의미합니다. 화면 닫힘 시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도록 하는 직접적인 pmset 옵션은 없지만, sleepdisplaysleep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4. 특정 상황에서의 잠자기 모드 방지 설정 (고급)

네트워크 연결 상태나 특정 프로세스 실행 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pmset -a tcpkeepalive 1은 네트워크 연결이 활성화되어 있으면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지 않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이와 같은 고급 설정은 시스템의 동떨어진 동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 목적과 결과를 충분히 이해한 후에 적용해야 합니다.

정리

macOS의 터미널 명령어, 특히 pmset은 맥북의 전원 관리를 더욱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화면 닫힘 시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도록 설정하는 직접적인 명령은 없지만, sleepdisplaysleep 시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고급 설정을 활용하면 맥북의 배터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전력 관리 정책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명령어 사용 시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변경 사항을 적용한 후에는 pmset -g 명령어로 설정을 다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바로 터미널을 열어 설정을 확인하고 조정해 보세요.

실제 사용자 후기 및 추가 팁

많은 맥북 사용자들은 특히 배터리 사용 시간에 민감합니다. clien.net 커뮤니티의 한 사용자는 "m1맥북 프로를 쓰고 있는데 소문과는 다르게 배터리가 광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 사용중에는 보통 모니터연결해서 type c 로 충전이 되니 체감이 없지만 안쓰는동안에 모니터 덮어서 절전에 들어가면 2-3일을 못가더군요 알아보니 mac os 가 업데이트 되고 애플 실리" 라며, 화면 닫힘 시 즉각적인 절전 모드 진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배터리 소모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는 맥북의 자체적인 전력 효율성이 뛰어나더라도,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배터리 사용 시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화면을 닫았을 때 즉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도록 설정하는 것은 배터리 수명을 체감적으로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또 다른 사용자는 "맥북은 그럴 필요가 없는 것 인지 궁금하네요~ ... 제 생각에는 그 영역은 윈도와 맥의 영역은 아닌것 같아요. 다만 맥은 애플이 종료하지 않기를 권하는 만큼, 절전 모드에 갔다가 오면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대응이 잘 되어있고, 윈도용 앱들은 사용자가 절전 모드 갔다"고 언급하며, macOS가 절전 모드에서 복귀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상대적으로 잘 대비되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출처: clien.net) 이는 맥북을 자주 잠자기 모드로 전환하더라도 작업 내용이 손실되거나 프로그램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배터리 절약을 위해 화면 닫힘 시 즉시 잠자기 모드로 전환하는 설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 팁:

  • 백그라운드 앱 종료 습관화: 화면을 닫기 전에 불필요하게 실행 중인 백그라운드 앱들을 종료하는 습관을 들이면, 잠자기 모드 진입 시에도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력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활성 상태 보기를 통해 어떤 앱이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지 확인하고 종료하세요.
  • 자동 업데이트 설정 확인: macOS는 백그라운드에서 업데이트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업데이트 과정에서 전력 소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동 업데이트 설정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스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관련 설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 시 유의: 외부 디스플레이를 연결한 상태에서 맥북 화면을 닫으면, 맥북은 자동으로 외부 디스플레이를 주 모니터로 사용하고 자체 디스플레이는 꺼집니다. 이 경우에도 잠자기 모드 설정이 제대로 되어 있다면 맥북은 절전 모드로 진입합니다. 하지만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 시 잠자기 모드 진입 시간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 조정하세요.
  • 배터리 상태 점검: 맥북의 배터리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스템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에서 현재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성능이 저하되었다면, 절전 설정만으로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크게 늘리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화면 밝기 조절: 화면 밝기는 배터리 소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가능한 환경에 맞춰 화면 밝기를 낮게 유지하면 배터리 사용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맥북을 닫았을 때 바로 잠기게 설정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A. 맥북을 닫았을 때 즉시 잠기게 설정하면 배터리 소모를 줄이고, 외부에서 실수로 작동되는 것을 방지하여 보안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동 중에 불필요한 데이터 사용이나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Q. 맥북 절전 설정을 변경하면 기존 설정이 사라지나요?

A. 아니요, 맥북 절전 설정 변경은 기존 설정을 덮어쓰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동작 방식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설정을 다시 변경하여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Q. 맥북을 닫았을 때 바로 잠기게 하는 설정을 찾기 어렵습니다.

A. 맥북 절전 설정은 '시스템 설정' > '배터리' 메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전원 어댑터' 또는 '배터리 사용' 탭에서 '디스플레이가 꺼지면 잠자기' 옵션을 활성화하면 됩니다.

Q. 이 설정을 변경하면 맥북 성능에 영향을 주나요?

A. 맥북을 닫았을 때 바로 잠기게 하는 설정은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활동을 줄여 전반적인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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