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절전 끄는법을 찾고 계신다면, 중요한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화면이 꺼져버리는 난감한 상황을 겪고 계실 겁니다. 맥북이 자동으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면서 작업하던 내용이 중단되는 경험은 매우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맥북 자동 잠자기 현상은 시스템 설정을 통해 충분히 제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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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자동 잠자기 현상의 주된 원인은 맥북의 전원 관리 설정이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배터리 사용 시에는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일정 시간 활동이 없으면 자동으로 잠자기 모드로 전환됩니다. 이 글에서는 맥북 자동 잠자기 모드를 끄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단계별로 안내하여, 여러분의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돕겠습니다. 맥북 절전 끄는법을 마스터하여 더욱 쾌적한 사용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맥북 자동 잠자기 기능을 끄고 작업 중단 없이 uninterrupted workflow를 유지하는 방법을 5단계로 안내하며, 이를 통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87% 절감하고 쾌적한 사용 환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맥북 자동 잠자기 설정, 왜 필요할까?
맥북의 자동 잠자기 기능은 기본적으로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하드웨어의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막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맥북의 수명을 연장하는 데 기여합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작업 패턴이나 환경에 따라서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시간 컴퓨터 앞에서 집중하여 작업하거나, 백그라운드에서 중요한 다운로드, 렌더링, 또는 데이터 동기화 작업을 수행해야 할 때 맥북이 갑자기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면 작업이 중단되거나, 심지어 데이터가 손실될 위험도 있습니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중단은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외부 디스플레이를 연결해 놓고 사용하거나, 특정 프로그램을 실행 중일 때도 자동 잠자기 설정 때문에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외부 모니터로 화면을 미러링하고 있을 때 맥북 화면이 꺼지거나, 음악 작업 중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잠자기 모드로 인해 끊기는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고 맥북을 원하는 대로 제어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설정을 통해 잠자기 모드 진입 시간을 조절하거나 완전히 비활성화하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매우 유용합니다.
실제 사용자 중에서도 이러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사용자는 "m1맥북 프로를 쓰고 있는데 소문과는 다르게 배터리가 광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 사용중에는 보통 모니터연결해서 type c 로 충전이 되니 체감이 없지만 안쓰는동안에 모니터 덮어서 절전에 들어가면 2-3일을 못가더군요 알아보니 mac os 가 업데이트 되고 애플 실리" 라고 언급하며 배터리 소모와 잠자기 모드 간의 연관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출처: clien.net) 이는 배터리 관리와 잠자기 모드 설정이 사용자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 다른 사용자는 "맥북은 그럴 필요가 없는 것 인지 궁금하네요~ ... 제 생각에는 그 영역은 윈도와 맥의 영역은 아닌것 같아요. 다만 맥은 애플이 종료하지 않기를 권하는 만큼, 절전 모드에 갔다가 오면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대응이 잘 되어있고, 윈도용 앱들은 사용자가 절전 모드 갔다" 라고 말하며 맥OS의 절전 모드 관리 방식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출처: clien.net) 이처럼 많은 사용자들이 맥북의 잠자기 모드 설정과 그 영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으며,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찾고자 하는 니즈가 분명히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 맥북 자동 잠자기 모드 해제 및 시간 조절 방법 제공
- 배터리 및 전원 어댑터 연결 시 설정 분리 안내
- 특정 상황에서 잠자기 모드 방지하는 추가 팁 소개
- macOS 버전별 설정 방법 상세 안내
- 고급 사용자를 위한 터미널 명령어 활용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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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Ventura 및 이후 버전에서 맥북 절전 끄는법 (시스템 설정)
최신 macOS 버전인 Ventura(벤츄라) 및 이후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잠자기 모드 설정을 '시스템 설정'에서 관리합니다. 이전 버전의 '시스템 환경설정'과는 인터페이스가 조금 다르지만, 기본적인 설정 항목은 유사하게 유지되어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시스템 설정'은 더욱 현대적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킵니다.
먼저, 화면 왼쪽 상단의 Apple 메뉴를 클릭하고 '시스템 설정'을 선택합니다. 설정 창이 열리면 왼쪽 사이드바에서 '배터리' 항목을 찾아서 클릭합니다. '배터리' 설정 화면에서는 맥북이 배터리로 작동할 때와 전원 어댑터로 충전될 때의 잠자기 설정을 각각 다르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맥북을 사용하는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예를 들어, 외부 전원 공급이 불안정한 환경에서는 배터리 절약을 위해 잠자기 시간을 짧게 설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는 작업 편의를 위해 잠자기 시간을 길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디스플레이 꺼짐' 또는 '잠자기' 옵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꺼짐'은 화면만 꺼지는 것이고, '잠자기'는 시스템 전체가 저전력 모드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디스플레이 꺼짐'의 경우, '배터리 사용 시'와 '전원 어댑터 사용 시' 옵션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각 옵션 옆의 슬라이더를 조절하여 원하는 시간만큼 활동이 없었을 때 잠자기 모드로 전환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더를 가장 오른쪽으로 밀면 '안 함' 또는 '절대 안 함'과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이는 맥북이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는 것을 사실상 비활성화합니다.
Apple 메뉴 열기
화면 왼쪽 상단 Apple 로고 클릭
시스템 설정 선택
드롭다운 메뉴에서 '시스템 설정' 클릭
배터리 메뉴 이동
왼쪽 사이드바에서 '배터리' 클릭
잠자기 시간 설정
'디스플레이 꺼짐' 또는 '잠자기' 옵션에서 '배터리 사용 시' 및 '전원 어댑터 사용 시' 슬라이더를 조절하여 원하는 시간으로 설정하거나 '안 함'으로 변경
배터리 사용 시 설정 확인
맥북이 배터리로 작동할 때 잠자기 설정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시간을 조절하거나 '안 함'으로 설정
전원 어댑터 사용 시 설정 확인
맥북이 전원 어댑터에 연결되었을 때 잠자기 설정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시간을 조절하거나 '안 함'으로 설정
변경 사항 적용
설정을 마친 후 시스템 설정을 닫으면 변경 사항이 즉시 적용됩니다.
만약 맥북이 전원 어댑터에 연결되어 있을 때만 잠자기 모드를 끄고 싶다면, '전원 어댑터 사용 시' 옵션의 슬라이더를 '안 함'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배터리 사용 시에는 여전히 자동 잠자기 모드가 작동하도록 유지할 수 있어 배터리 효율성도 챙길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macOS 13 Ventura부터 적용되었으며, 이전 버전과는 메뉴 경로가 다릅니다. 이러한 세부 설정은 맥북을 사용하는 환경과 개인의 선호도에 맞춰 최적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macOS Ventura 이전 버전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배터리' 또는 '에너지 절약' 메뉴에서 유사한 설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버전별로 메뉴 이름이나 위치가 약간씩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에너지 절약' 설정에는 '디스플레이가 잠자기 모드로 전환되면 네트워크 연결을 유지합니다'와 같은 추가 옵션도 있을 수 있습니다.
macOS Monterey 및 이전 버전에서 맥북 절전 끄는법 (시스템 환경설정)
동영상으로 보는 맥북 절전 끄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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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Monterey(몬터레이) 또는 그 이전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잠자기 모드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관리합니다. 최신 버전과는 메뉴 구성이 조금 다르지만, 핵심적인 기능은 동일하게 제공하여 사용자가 혼란 없이 설정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macOS의 전통적인 설정 관리 인터페이스입니다.
화면 왼쪽 상단의 Apple 메뉴를 클릭하고 '시스템 환경설정'을 선택합니다. 열린 창에서 '배터리' 또는 '에너지 절약'을 클릭합니다. (macOS Monterey 이전 버전에서는 '에너지 절약'이라는 이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배터리' 탭과 '전원 어댑터' 탭으로 나누어져 있어, 각각의 사용 환경에 맞는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 사용 시와 전원 연결 시의 전력 관리 정책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각 탭에서 '디스플레이 꺼짐' 또는 '컴퓨터 잠자기' 옵션을 찾습니다. 해당 옵션 옆의 슬라이더를 조절하여 맥북이 일정 시간 동안 활동이 없을 때 잠자기 모드로 전환되는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더를 가장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면 '안 함'으로 설정되어 해당 환경에서는 자동 잠자기 모드가 비활성화됩니다. 이 설정을 통해 맥북이 불필요하게 잠자기 모드로 전환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Apple 메뉴 열기
화면 왼쪽 상단 Apple 로고 클릭
시스템 환경설정 선택
드롭다운 메뉴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클릭
배터리 또는 에너지 절약 선택
'배터리' 또는 '에너지 절약' 아이콘 클릭
잠자기 시간 설정
'배터리' 탭과 '전원 어댑터' 탭에서 '디스플레이 꺼짐' 또는 '컴퓨터 잠자기' 슬라이더를 조절하여 원하는 시간으로 설정하거나 '안 함'으로 변경
'옵션' 탭 확인 (해당되는 경우)
일부 구버전 macOS에서는 '옵션' 탭에서 '컴퓨터가 디스플레이가 꺼져 있을 때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도록 허용'과 같은 추가 설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변경 사항 적용
설정을 변경한 후 창을 닫으면 변경 사항이 저장됩니다.
이 설정을 통해 맥북이 전원 어댑터에 연결되었을 때만 잠자기 모드를 끄거나, 혹은 배터리로 작동할 때도 잠자기 모드를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의 중에 발표 자료를 계속 띄워 놓아야 하거나, 장시간 음악을 재생해야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발자가 장시간 코드를 컴파일하거나 렌더링 작업을 할 때도 이 설정을 통해 작업이 중단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잠자기 모드를 완전히 비활성화하면 맥북의 전력 소모가 늘어나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 사용 시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적절한 시간으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수동으로 잠자기 모드를 실행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macOS 10.15 Catalina부터는 '시스템 환경설정' > '잠자기' 메뉴에서도 유사한 설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용하시는 macOS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과 위치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화면에서 '잠자기', '배터리', '에너지 절약'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Spotlight 검색 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빠르게 원하는 설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정 상황에서 맥북 자동 잠자기 방지하기
맥북 절전 모드 관련 주요 설정
위에서 설명한 시스템 설정을 통해 맥북 전체의 자동 잠자기 기능을 제어할 수 있지만, 때로는 특정 프로그램 실행 중이거나 특정 작업 중일 때만 잠자기 모드를 임시로 막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매우 흔하며, 예를 들어 영화를 감상하거나, 중요한 화상 회의에 참여하거나, 또는 장시간의 데이터 백업을 진행할 때 맥북이 잠자기 모드로 전환되는 것을 원치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 몇 가지 유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간단하고 직관적인 방법 중 하나는 'Amphetamine'과 같은 무료 앱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Amphetamine은 App Store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맥북이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는 것을 방지하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앱이 실행 중일 때, 특정 파일이 다운로드 중일 때, 또는 단순히 일정 시간 동안만 잠자기 모드를 막는 등 세밀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해 있거나, 특정 키보드 단축키를 눌렀을 때도 잠자기 모드를 비활성화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메뉴 막대에서 아이콘을 통해 쉽게 활성화 및 비활성화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건을 설정하고, 필요할 때만 기능을 활성화하여 맥북의 에너지 효율성을 유지하면서도 작업의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터미널 명령어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caffeinate 명령어는 맥북이 잠자기 모드로 전환되는 것을 일시적으로 막아줍니다. 터미널을 열고 caffeinate 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면, 터미널 창을 닫기 전까지 맥북은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는 간단하게 맥북을 '깨어있는 상태'로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특정 시간 동안만 막고 싶다면 caffeinate -t 3600 과 같이 시간(초 단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3600초는 1시간을 의미하며, 이는 특정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맥북이 잠들지 않도록 하는 데 유용합니다.
만약 특정 프로그램 실행 중에만 잠자기 모드를 막고 싶다면, caffeinate -i 명령어를 사용하면 됩니다. 이 명령어는 맥북이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지만, 디스플레이가 꺼지는 것은 막지 않습니다. 이는 시스템은 활성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화면은 절전 모드로 전환되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디스플레이까지 켜두고 싶다면 caffeinate -d 옵션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터미널 명령어들은 macOS 기본 기능으로 제공되므로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급 사용자라면 이러한 명령어를 스크립트로 만들어 자동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상황 | 추천 방법 | 장점 |
|---|---|---|
| 간단하고 직관적인 제어, 다양한 조건 설정 | Amphetamine 앱 사용 | 다양한 조건 설정 가능 (앱 실행, 파일 다운로드 등), 쉬운 사용법, 메뉴 막대에서 편리하게 제어 |
| 일시적인 잠자기 방지, 빠른 실행 | 터미널 caffeinate 명령어 |
추가 설치 불필요, 즉시 실행 가능, 시간 지정 또는 특정 옵션(디스플레이 유지 등) 설정 가능 |
| 특정 프로그램 실행 중 잠자기 방지 | 터미널 caffeinate -i 명령어 |
시스템 잠자기만 방지, 디스플레이는 자동 꺼짐 설정 유지 가능 |
이러한 방법들을 활용하면 맥북의 잠자기 모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작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동시에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용 패턴과 선호도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적용해 보세요. 특히, 자주 사용하는 특정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 실행 시 자동으로 잠자기 모드를 비활성화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터미널 명령어로 맥북 절전 제어하기 (고급 사용자용)
앞서 간략히 소개한 caffeinate 명령어는 맥북의 전력 관리 설정을 제어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 명령어는 macOS 기본 제공 유틸리티이므로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옵션을 통해 세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고급 사용자라면 이 명령어를 활용하여 자동 잠자기 기능을 더욱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스크립트 작성을 통해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caffeinate 명령어의 기본적인 사용법은 터미널을 열고 해당 명령어를 입력하는 것입니다. 이 상태로 터미널 창을 닫지 않으면 맥북은 잠자기 모드로 진입하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맥북에게 '계속 깨어 있으라'는 지시를 내리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터미널 창을 닫거나 Ctrl+C 를 눌러 명령어를 중지하면, 맥북은 다시 기본 설정에 따라 잠자기 모드로 전환됩니다. 이는 임시적으로 잠자기 모드를 비활성화하고자 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제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옵션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t [초]: 지정된 시간(초 단위) 동안 잠자기 모드를 비활성화합니다. 예를 들어,caffeinate -t 7200은 2시간 동안 잠자기 모드를 막습니다. 이는 특정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필요한 시간을 정확히 지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d: 디스플레이가 꺼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즉, 화면이 계속 켜져 있도록 합니다. 이는 프레젠테이션이나 시연 중 화면이 꺼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유용합니다.-i: 시스템이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디스플레이는 꺼질 수 있습니다. 이는 시스템은 계속 활성 상태를 유지하면서 화면은 절전 모드로 전환하여 에너지를 절약하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m: 시스템이 디스크 절전 모드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는 디스크 접근이 빈번한 작업에서 성능 저하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s: 시스템이 시스템 절전 모드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는 맥북의 전반적인 저전력 상태 진입을 막습니다.
이러한 옵션들을 조합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시간 동안 디스플레이와 시스템 모두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지 않도록 하려면 터미널에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caffeinate -d -i -t 3600
이 명령어는 디스플레이 꺼짐(-d)과 시스템 잠자기(-i)를 모두 1시간(-t 3600) 동안 막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옵션 조합을 통해 맥북의 전력 관리 동작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Apple 지원 문서(support.apple.com)에서도 pmset 명령어를 통해 전력 관리 설정을 더 깊이 제어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pmset -g assertions 명령어를 사용하면 현재 시스템에서 잠자기 모드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앱이나 프로세스가 잠자기 모드를 막고 있다면 이를 통해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스템의 예상치 못한 동작을 진단하고 해결하는 데 유용합니다.
맥북의 자동 잠자기 모드는 시스템 설정에서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macOS 버전에 따라 '시스템 설정' 또는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에서 배터리 관련 옵션을 찾아 시간을 변경하거나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Amphetamine 앱이나 터미널의 caffeinate 명령어를 활용하면 더욱 유연하고 세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작업 환경과 필요에 맞춰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여 맥북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로 적용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맥북 자동 잠자기를 끄면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나요?
A. 네, 자동 잠자기 기능을 끄면 화면이 꺼지지 않아 배터리 소모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노트북을 휴대하며 자주 사용할 경우 배터리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Q. 맥북 자동 잠자기 끄는 설정은 영구적인가요?
A. 아니요, 맥북 자동 잠자기 끄는 설정은 사용자가 직접 변경하기 전까지 유지됩니다.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다시 켜거나 설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Q. 맥북 충전 중에는 자동 잠자기가 작동하지 않나요?
A. 기본 설정에서는 맥북이 충전 중일 때는 자동 잠자기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설정을 통해 충전 중에도 자동 잠자기가 작동하도록 변경할 수 있습니다.
Q. 자동 잠자기를 껐을 때 화면 보호기는 어떻게 되나요?
A. 자동 잠자기 기능과 화면 보호기는 별개의 설정입니다. 자동 잠자기를 껐더라도 화면 보호기는 설정한 시간 후에 작동하도록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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