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절전모드 멈추고 싶을 때 3가지 방법

맥북이 저절로 잠자기 모드에 빠져 답답했나요? 화면만 끄고 절전모드는 끄는 방법부터 잠자기 방지 설정까지, 맥북 절전모드 끄는법을 쉽고 빠르게 알려드립니다.

맥북 절전모드 끄는법을 찾느라 영상 시청 중간에 화면이 깜빡거리거나, 중요한 대용량 파일을 업로드하는 도중 맥북이 잠들어버려 작업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었던 답답한 상황에 직면한 적이 있으실 겁니다. 맥북의 기본 시스템 설계상 배터리 효율을 위해 일정 시간 입력이 없으면 자동으로 저전력 모드나 잠자기 상태로 진입하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Apple이 에너지 스타(Energy Star) 인증 등 친환경 기준을 충족하고 배터리 수명을 보호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적용한 공격적인 전원 관리 정책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러한 보호 기능이 작업 효율을 저해하는 방해물이 되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단순한 설정 변경부터 터미널 명령어를 활용한 시스템 차원의 제어까지, 각 상황에 맞는 최적의 맥북 절전모드 끄는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분석해 드립니다. 또한, 사용자의 작업 패턴에 따라 어떤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지 심도 있게 비교 분석하여 여러분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맥북 발열 잡는법, 과열될 때 바로 적용 7가지

이 글의 핵심

- 시스템 설정 메뉴를 통한 기본 절전 시간 변경 및 잠금 해제
- 터미널을 활용하여 원하는 시간 동안만 시스템 깨어있게 유지하는 명령어
- 상황별 맞춤 설정이 가능한 서드파티 앱 Amphetamine 활용법
- 각 방법의 장단점 비교 및 사용자 맞춤형 추천 전략

한 줄 답변

맥북 사용 중 원치 않는 절전모드 진입을 막고 싶을 때, 시스템 환경설정 변경, 터미널 명령어 활용, 서드파티 앱 이용 등 3가지 방법을 통해 쾌적한 맥북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00%
절전모드 방지
3가지
방법
5분
설정 시간
무료
비용
2026년 06월 25일· 14분 읽기· Mebys Blog

1. 시스템 설정을 통한 기본 절전 모드 해제 (사례: 장시간 영상 강의 시청)

가장 쉽고 접근하기 편한 방법은 맥북 자체의 시스템 설정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macOS Sequoia 15.2를 포함한 최신 버전에서는 전원 관리 옵션이 '잠금 화면'과 '배터리' 메뉴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사용자가 손을 대지 않아도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하려면 화면이 꺼지는 시간을 'Never(켜짐)'로 설정하거나 최대 시간으로 늘려야 합니다. 이 방법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즉시 적용 가능하며, 터치 바가 없는 맥북이나 매직 키보드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특히 맥북을 텔레비전 대용으로 사용하여 넷플릭스나 유튜브 영상을 시청할 때, 마우스를 깜빡이는 번거로움을 덜어줍니다.

실제로 한 사용자는 온라인 강의를 2시간 연속으로 수강해야 하는데, 10분마다 트랙패드를 터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호소했습니다. 이 경우 시스템 설정의 '잠금 화면' 탭에서 '전원 어댑터 사용 시 화면 끄기' 옵션을 조절하면 해결됩니다. 이 과정은 사용자의 개입 없이도 맥북이 계속 켜져 있는 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다만, 이 방법은 배터리 사용 중에는 배터리 소모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으니 반드시 전원을 연결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macOS의 'Power Nap(전원 낮) 기능'과 함께 사용하면 잠자기 상태에서도 메일이나 타임머신 백업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추가로, 최신 macOS에서는 '잠금 화면' 설정뿐만 아니라 '배터리' 메뉴의 '옵션' 탭에서도 세부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화면이 꺼져 있을 때 자동으로 절전 모드 해제' 옵션을 끄면 네트워크 연결이 유지되어 원격 접속 작업이 중단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 조합은 단순히 화면을 켜는 것을 넘어, 맥북을 서버처럼 활용하고자 할 때 유효한 전략이 됩니다.

1

시스템 설정 실행

왼쪽 상단 애플 메뉴에서 '시스템 설정'을 클릭하거나 Cmd + Space를 눌러 Spotlight 검색창에 '시스템 설정'을 입력합니다.

2

잠금 화면 메뉴 선택

사이드바에서 '잠금 화면' 항목을 찾아 클릭합니다. 이곳은 디스플레이와 시스템 잠금 시간을 제어하는 중심입니다.

3

화면 끄기 시간 설정

'전원 어댑터 사용 시 화면 끄기' 슬라이더를 오른쪽 끝으로 이동하여 '켜짐' 상태로 만듭니다. 이는 전원이 연결되었을 때 화면이 절대 꺼지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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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옵션 확인

사이드바에서 '배터리'를 선택한 후 우측의 정보(i) 버튼을 눌러 '옵션' 탭으로 이동합니다. '화면이 꺼져 있을 때 자동으로 절전 모드 해제'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여 백그라운드 작업 중단을 방지합니다.

5

암호 지연 시간 확인

화면이 켜진 상태를 유지하더라도 화면 보호기가 작동할 수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 '화면 보호기 시작 또는 꺼짐 시 암호 요구' 설정도 확인하여 불필요한 잠금 해제 절차를 생략합니다.

주의
화면이 계속 켜져 있는 상태는 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맥북 프로에서 화소 열화(번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지 화면을 오랫동안 띄워둘 때는 화면 보호기를 설정하거나 주기적으로 내용을 변경해야 합니다. 또한, 랩탑을 사용하는 경우 발열 관리를 위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맥북 절전모드 끄는법

Photo by Ilya Klimenko on Pexels

2. 터미널 명령어로 시스템 강제 깨움 유지 (사례: 대용량 파일 서버 업로드)

단순히 화면만 켜두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잠자기 모드로 빠지는 것을 완벽하게 차단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백그라운드에서 대용량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복잡한 렌더링 작업을 진행 중일 때 화면만 켜져 있고 CPU가 멈추면 작업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터미널을 사용하여 맥북의 잠자기 시스템 프로세스를 직접 제어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맥북 절전모드 끄는법이 됩니다. 이 방식은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한계를 넘어선 코어 레벨의 제어를 가능하게 합니다.

실제 사용자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단순 설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존재합니다. 한 사용자는 dcinside.com 게시판에서 "150기가 정도 파일을 매 주 업로드 할 일이 있어서 항상 걸어두고 백라이트만 꺼두는데 얼마나 됐나 보면 속도가 맨날 뚝 떨어져있고 좀 건드리면 다시 돌아옵니다. 전원도 꽂아뒀고 화면보호기도 꺼놨는데 뭐때문에 이런건가"라고 질문한 바 있습니다. 이는 맥북의 시스템이 활동이 없다고 판단해 네트워크 연결을 일시 중단하거나 디스크 쓰기 속도를 낮추기 때문입니다. macOS의 기본 전원 관리 시스템(Power Management)은 사용자의 입력이 없으면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절전 모드로 전환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macOS의 내장 명령어인 caffeinate를 사용하면 시스템이 잠들지 않도록 강제할 수 있습니다. 이 명령어는 시스템의 절전 모드 진입을 막는 프로세스를 생성하여, 창을 닫거나 명령어를 종료하기 전까지는 맥북이 절대 잠들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개발자나 시스템 관리자가 선호하는 방식이며, 마우스 깜빡임 앱과 달리 시스템 리소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특정 프로세스가 실행 중일 때만 시스템을 깨워두는 등 정교한 스케줄링도 가능합니다.

caffeinate 명령어는 매우 강력하지만, 사용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수동으로 종료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명령어가 실행되는 동안은 맥북이 전원 어댑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계속해서 배터리를 소모하므로, 장시간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터미널 창을 실수로 닫을 경우를 대비해 nohup 명령어와 함께 사용하여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하는 고급 기법도 존재합니다.

# 1. 터미널 앱 실행 (Cmd + Space -> '터미널' 입력)

# 2. 기본 사용: 1시간(3600초) 동안 시스템이 잠들지 않도록 유지
caffeinate -t 3600

# 3. 무제한 유지: 프로세스가 실행 중인 동안 무기한 잠금 방지 (종료 시 Ctrl+C)
caffeinate -d

# 4. 디스플레이만 끄고 시스템 유지: 화면은 꺼지되 시스템은 잠들지 않음 (배터리 절약)
caffeinate -s

# 5. 특정 프로그램이 실행 중일 때만 잠금 방지 (예: Finder가 켜져 있을 때)
caffeinate -w $(pgrep Finder)
참고
caffeinate 명령어는 메모리에 상주하며 시스템의 절전 타이머를 무시합니다. 명령어 실행 후 터미널 창을 닫으면 설정이 해제되므로, 장시간 유지하려면 터미널 창을 최소화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명령어가 작동 중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활성 상태 감시기(Activity Monitor)에서 'caffeinate' 프로세스를 검색해 보십시오.

3. Amphetamine 앱을 활용한 정교한 제어 (사례: 외부 모니터 연결 작업)

동영상으로 보는 맥북 절전모드 끄는법

글로 충분하지 않다면 관련 영상을 함께 보세요. 클릭하면 YouTube에서 검색 결과로 이동합니다.

▶ YouTube에서 “맥북 절전모드 끄는법” 영상 보기

애플 공식 앱 스토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틸리티 중 하나인 Amphetamine은 맥북의 절전 모드를 아주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게 해줍니다. 터미널 명령어가 복잡하게 느껴지거나 매번 설정을 변경하기 귀찮은 사용자에게 이 앱은 가장 합리적인 대안입니다. 이 앱은 단순히 화면을 켜두는 것을 넘어, 특정 앱이 실행 중일 때, 특정 와이파이에 연결되었을 때, 혹은 외부 모니터가 감지되었을 때만 자동으로 절전 모드를 해제하는 '트리거' 기능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앱 스토어에서 검증된 앱이므로 보안성이 뛰어나고 macOS 업데이트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맥북 사용자들은 종종 윈도우와 비교하며 맥의 절전 모드 복원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clien.net의 한 사용자는 "다만 맥은 애플이 종료하지 않기를 권하는 만큼, 절전 모드에 갔다가 오면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대응이 잘 되어있고, 윈도용 앱들은 사용자가 절전 모드 갔다 와서 이 앱이 정상 작동 하지 않는다고 보고 하면 다시시작해서 해결하라고 할 가능성이 높겠죠. 맥은 절전모드를"이라며 맥OS의 코어 엔진이 절전 및 복귀 시 상태를 잘 유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Amphetamine을 사용하면 이런 복구 과정조차 필요 없이 작업이 끊김 없이 이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앱은 '세션(Session)'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상황별로 미리 설정해둔 프로필을 즉시 전환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예를 들어, 맥북을 덮개(클램셸 모드)로 닫고 외부 모니터만 사용하여 장시간 번역 작업을 하는 경우를 가정해 봅시다. 시스템 설정만으로는 덮개를 닫으면 자동으로 잠자기 모드로 진입합니다. 하지만 Amphetamine의 '새 세션 시작'을 통해 '외부 디스플레이 감지 시' 자동으로 절전을 방지하도록 설정하면, 맥북을 닫은 채로도 쾌적하게 데스크탑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꺼두고 시스템(CPU)은 깨워두는 옵션을 선택하여 전력을 아끼면서도 백그라운드 작업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야간에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를 받아야 하지만 방해 빛(Bug light)은 원하지 않을 때 유용합니다.

Amphetamine의 또 다른 강점은 '자동 종료(Auto-terminate)' 기능입니다. 배터리 잔량이 일정 수준(예: 20%)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세션을 종료하여 맥북이 완전히 방전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스마트한 기능들은 사용자가 전원 관리를 세심하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게 해줍니다. 또한, 메뉴 바 아이콘을 통해 현재 세션이 얼마나 더 유지될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므로, 남은 시간을 예측하기 쉽습니다.

1

앱 설치 및 기본 세션

Mac App Store에서 Amphetamine을 검색하여 무료로 설치합니다. 설치 후 메뉴 바의 아이콘을 클릭한 뒤 '새 세션 시작'을 선택합니다. 기본적으로 '무기한' 세션이 생성되어 맥북이 잠들지 않습니다.

2

트리거 설정

환경설정(Preferences) 창을 열고 '트리거(Triggers)' 탭으로 이동합니다. '+' 버튼을 눌러 '와이파이 네트워크', '외부 디스플레이', '특정 앱 실행' 등의 조건을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사무실 와이파이에 연결될 때 자동으로 세션 시작'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고급 옵션 구성

'세션 유지 기간'을 지정하거나 '화면 꺼짐 허용(Allow system to sleep when display is off)' 옵션을 체크하여, 시스템은 깨워두되 화면은 끄는 배터리 절약 모드를 구성합니다.

4

스마트 부족/과부하 방지

'배터리 부족 시 자동 종료' 옵션을 설정하여, 노트북 배터리가 20% 미만으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절전 모드로 복귀하도록 설정하여 데이터 손실을 방지합니다.

5

클램셸 모드 테스트

맥북을 덮개를 닫은 상태에서 외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만 연결하여 작업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작동하지 않는다면 '전원 어댑터'가 반드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맥북 절전모드 설정화면 자동 꺼짐80일정 시간 후 잠자기70디스플레이 최대 절전90
맥북 절전모드 끄는법 시각 정리

4. 세 가지 방법의 효율성 비교 및 맥북 절전모드 끄는법 패턴 분석

맥북 절전모드 멈추는 3가지 방법 요약

방법 1
시스템 설정
(배터리 설정 변경)

방법 2
터미널 명령어
(pmset noidle)

방법 3
전원 어댑터 연결
(절전모드 지연)

지금까지 살펴본 세 가지 방법은 각각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사용자의 작업 환경과 기술적 숙련도에 따라 가장 적합한 맥북 절전모드 끄는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아래의 표는 각 방법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비교한 것입니다. 어떤 방식이든 목적은 '불필요한 중단 없이 작업을 완료하는 것'이므로, 상황에 맞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분 시스템 설정 변경 터미널 명령어 Amphetamine 앱
난이도 매우 쉬움 중간 (명령어 필요)
관련 외부 자료 (자동 추천)

자주 묻는 질문

Q. 맥북 절전모드를 완전히 끄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맥북 절전모드를 완전히 끄는 것은 시스템 설정을 통해 가능합니다. '시스템 설정' > '배터리' > '옵션'으로 이동하여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옵션을 '안 함'으로 설정하면 절전모드 진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Q. 절전모드 진입 시간을 조절할 수 있나요?

A. 네, 절전모드 진입 시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 > '배터리'에서 '디스플레이가 꺼진 후 잠자기' 옵션을 원하는 시간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배터리 사용 시와 전원 어댑터 사용 시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Q. 맥북이 절전모드에서 깨어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맥북이 절전모드에서 깨어나지 않는다면,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강제로 재시동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SMC(시스템 관리 컨트롤러) 재설정을 시도해 보는 것도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Q. 절전모드를 끄면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나요?

A. 네, 맥북 절전모드를 끄면 시스템이 계속 활성화 상태를 유지하므로 배터리 소모가 더 빨라집니다. 특히 배터리 전원으로 사용 중이라면 절전모드를 켜두는 것이 배터리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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