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컴퓨터로 옮길 때,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 완전 가이드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 방법을 단계별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새 컴퓨터로 옮기거나 백업이 필요할 때, 설정 → 비밀번호 → 내보내기 순서대로 진행하면 안전하게 파일을 저장할 수 있어 비밀번호를 잃어버릴 걱정 없이 손쉽게 이전할 수 있습니다.

새 컴퓨터에 Chrome을 설치했는데 기존에 저장한 비밀번호가 보이지 않아 당황한 적 있나요?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 기능을 사용하면 이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주로 기존 PC에서 구글 계정의 동기화 기능이 비활성화되어 있었거나, 새 기기로 데이터가 전송되는 동안 오류가 발생했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특히 업무용 PC와 개인용 PC를 분리해서 사용하거나, OS를 완전히 새로 설치(Clean Install)한 경우에는 클라우드 동기화가 되어 있지 않아 데이터가 초기화되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설정 메뉴를 깊이 파고들어 CSV 파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정확한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 절차와, 백업 파일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상세히 다룹니다.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데이터 유출 사고를 예방하는 보안 관리자의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 크롬 설정 메뉴의 숨겨진 기능을 통해 비밀번호를 CSV 파일로 추출하는 절차
- 내장 기능과 전용 매니저 도구의 보안성 및 편의성 비교 분석
- 내보낸 비밀번호 파일의 암호화되지 않은 특성을 고려한 보안 관리법
- 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코딩 오류 및 파일 형식 문제 해결 가이드

한 줄 답변

새 컴퓨터로 옮길 때 크롬 비밀번호를 안전하고 간편하게 내보내고 가져오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하여, 소중한 로그인 정보를 잃지 않고 최대 99%의 시간을 절약하세요.

99%
시간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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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100%
정보 이전 성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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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비용
2026년 06월 26일· 14분 읽기· Mebys Blog

비밀번호 관리 방식 비교: 크롬 기본 기능 vs 전용 매니저

단순히 기기를 바꾸는 것이 목적이라면 크롬의 기본 내보내기 기능이 가장 빠르지만, 장기적인 보안과 편의성을 고려한다면 전용 비밀번호 관리 도구와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크롬의 기본 기능은 별도의 비용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데이터가 암호화되지 않은 텍스트 형식으로 저장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전용 매니저는 이중 암호화와 함께 다양한 플랫폼 간의 연동성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1Password나 Bitwarden 같은 툴은 단순히 비밀번호만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신용카드 정보, 보안 노트,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키 등까지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세 가지 대표적인 방식을 비교한 것입니다.

구분 크롬 기본 기능 1Password Bitwarden
공식 가격 무료 월 $2.99 (개인용) 무료 (기본 플랜)
핵심 스펙 3가지 CSV 내보내기 지원, 구글 계정 연동, 별도 앱 설치 불필요 AES-256 비트 암호화, 웹사이트 유출 감시, 2단계 인증 지원 오픈 소스 기반, 무제한 기기 저장, 호환성 우수
출처 URL support.google.com/chrome 1password.com bitwarden.com
추천 대상 단순 백업 및 기기 이전 사용자 높은 보안성이 필요한 기업 및 개인 무료로 강력한 기능을 원하는 기술 사용자

전용 매니저 도구의 가장 큰 강점은 '생태계 독립성'입니다. 크롬 비밀번호 관리자는 크롬 브라우저나 안드로이드 환경에서만 원활하게 작동하지만, 1Password나 Bitwarden은 Safari, Firefox, Edge는 물론이고 윈도우/macOS 자체 로그인과 연동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만약 사용자가 크롬에서 엣지(Edge) 브라우저로 갈아타거나, 모바일 기기를 아이폰으로 변경해도 비밀번호 데이터를 그대로 옮겨 쓰고 싶다면 CSV 파일로 내보낸 뒤 전용 매니저로 가져오는 것이 데이터의 주권을 지키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기술적 배경지식이 부족한 일반 사용자가 전용 매니저의 복잡한 설정을 관리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본인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
Google 지원 문서에 따르면 크롬 120 버전 이상부터는 플래그(flag) 설정 없이도 설정 메뉴의 '자동 채우기' 섹션에서 직접 내보내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전 버전을 사용 중인 경우에는 chrome://flags/#password-export 주소로 접속하여 기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또한, 일부 기업용으로 관리되는 PC(MDM 등)에서는 보안 정책상 내보내기 기능이 아예 차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이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

Photo by Deepanker Verma on Pexels

단계별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 실행 방법

비밀번호를 내보내는 과정은 크롬의 설정 메뉴 내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기능은 보안상의 이유로 메인 화면에 노출되지 않으므로, 정확한 경로를 통해 접근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운영체제의 사용자 계정 비밀번호를 한 번 더 입력해야 하므로, 현재 사용 중인 PC의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최신 버전의 크롬을 기준으로 내보내기 과정을 6단계로 세분화하여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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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설정 메뉴 접속

주소창에 chrome://settings/passwords를 입력하거나, 우측 상단의 점 3개 아이콘을 클릭하여 [자동 채우기] > [비밀번호 관리자] 순서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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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동기화 상태 확인

내보내기 전에 상단의 '동기화 중...' 상태를 확인하여 최신 데이터가 반영되었는지 점검합니다. 만약 동기화가 꺼져 있다면 현재 PC에 저장된 데이터만 내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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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내기 버튼 확인

'저장된 비밀번호' 섹션 우측 상단의 점 3개 아이콘(더보기)을 클릭합니다. 드롭다운 메뉴 중간에 '비밀번호 내보내기(Export passwords)' 옵션이 있습니다. 만약 이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크롬 버전이 낮거나 관리자 정책에 의해 막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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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인증 완료

내보내기를 클릭하면 운영체제 수준에서 확인 창이 뜹니다. Windows 11 Pro 23H2 환경에서는 'Windows 보안' 창이 뜨며 PIN 또는 계정 비밀번호 입력을 요구합니다. macOS Sonoma 14.2 이상에서는 터치ID 또는 로그인 비밀번호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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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저장 위치 지정

인증이 완료되면 파일 저장 대화상자가 뜹니다. 기본적으로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되지만, 보안을 위해 바탕화면이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임시 폴더를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일명은 'Chrome Passwords.csv'로 지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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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내기 결과 검증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해당 CSV 파일을 엑셀이나 메모장으로 열어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추출되었는지 확인합니다. URL,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열이 깨짐 없이 표시되는지 꼭 확인하세요.

실제 사용자들은 이 과정에서 간혹 저장된 항목이 없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clien.net의 한 사용자는 "chrome://settings/passwords 브라우저에 비밀번호가 저장된 사이트만 내보내기할 수 있습니다"라고 지적하며, 현재 브라우저 캐시에 남아있지 않은 데이터는 목록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즉, 과거에 방문했으나 '저장 안 함'으로 설정했거나 다른 기기에서만 동기화된 비밀번호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내보내기 작업에 앞서, [설정] > [동기화 및 Google 서비스]에서 '암호' 옵션이 켜져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동기화를 강제로 실행한 뒤 진행하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주의
CSV 파일은 엑셀이나 메모장으로 열 수 있는 일반 텍스트 파일입니다. 즉, 아무런 암호화 과정을 거치지 않으므로 파일을 획득한 사람은 즉시 모든 계정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통해 원본 그대로 전송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만약 꼭 이동시켜야 한다면 7-Zip 등으로 암호를 걸어 압축한 뒤 전송하세요.

CSV 파일을 통한 비밀번호 가져오기 및 복구

동영상으로 보는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

글로 충분하지 않다면 관련 영상을 함께 보세요. 클릭하면 YouTube에서 검색 결과로 이동합니다.

▶ YouTube에서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 영상 보기

새 컴퓨터에서 내보낸 파일을 사용하려면 크롬의 '가져오기' 기능을 활용해야 합니다. 이 기능은 설정 페이지의 하단에 위치하거나, 비밀번호 관리자 메뉴 내의 추가 옵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가져오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그 해결 방법을 함께 살펴봅니다. 특히 최근 크롬 업데이트에서는 보안 강화를 위해 가져오기 기능의 위치가나 숨겨진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1

새 컴퓨터의 크롬 설정 접속

마찬가지로 chrome://settings/passwords 메뉴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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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오기 메뉴 선택

우측 상단의 점 3개 아이콘을 누르고 '비밀번호 가져오기(Import passwords)'를 선택합니다. 이 메뉴가 비활성화되어 있다면 'Google Smart Lock'이나 기업 정책 등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3

파일 탐색 및 선택

앞서 저장한 'Chrome Passwords.csv' 파일을 찾아 선택합니다. 만약 파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파일 형식 선택 옵션에서 '모든 파일'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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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병합 확인

가져오기가 완료되면 기존에 저장된 비밀번호 목록에 새로운 데이터가 추가됩니다. 중복되는 항목은 덮어씌워지거나 병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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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비밀번호 정리

가져오기 후 같은 사이트에 대한 비밀번호가 두 개 있는 경우, 자동 채우기 시 가장 최근에 사용된 것이 적용됩니다. 설정에서 중복 항목을 수동으로 삭제하여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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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채우기 테스트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에 접속하여 비밀번호가 자동으로 입력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가끔 가져오기 후에도 비밀번호가 자동 입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clien.net의 실제 사용 후기에 따르면, "근데 체크해도 크롬 비밀번호가 하나도 적용이 안 되고 있어요"라는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이는 주로 CSV 파일의 인코딩 문제나, 파일 내부의 쉼표(,) 구분자가 깨진 경우 발생합니다. 특히 macOS에서 엑셀로 파일을 열었다가 저장할 경우, 인코딩이 UTF-8에서 다른 형식으로 변환되어 크롬이 데이터를 인식하지 못하는 오류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 경우 메모장(TextEdit) 등에서 파일을 열어 인코딩을 UTF-8로 다시 저장해야 합니다. 또한, CSV 파일의 첫 번째 행인 헤더(이름, URL,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가 누락되었을 때도 오류가 발생하니 원본 파일의 형식을 절대 수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단계별 절차95보안 고려사항80데이터 호환성70시간 효율성85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 시각 정리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주의사항

Chrome 비밀번호 내보내기 체크리스트


  • 현재 사용 중인 Chrome 브라우저 열기

  • 주소표시줄에 chrome://settings/passwords 입력 후 이동

  • ‘비밀번호’ 항목 오른쪽의 점 3개(⋮) 클릭 → 비밀번호 내보내기 선택

  • 보안 확인 팝업에서 비밀번호 내보내기 클릭

  • CSV 파일 저장 위치 선택 → ‘저장’

  • 새 컴퓨터에 CSV 파일 복사(USB, 클라우드 드라이브 등)

  • 새 컴퓨터에서 Chrome 열고 chrome://settings/passwords 로 이동

  • ‘비밀번호’ 항목 오른쪽 점 3개(⋮) 클릭 → 비밀번호 가져오기 선택 후 CSV 파일 선택

내보낸 CSV 파일은 일시적인 이전을 위한 수단이지, 장기적인 보관 용도가 아닙니다. 파일의 특성상 보안에 취약하므로 전송과 보관 과정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타인과 공유되는 PC나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원본을 업로드하는 행위는 지양해야 합니다. 해커들은 랜섬웨어 감염 PC나 유출된 데이터베이스에서 'passwords.csv'와 같은 파일명을 우선적으로 검색하므로, 파일명을 변경한다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참고
보안 전문가들은 CSV 파일 사용을 마친 후 즉시 파일을 삭제할 것을 권장합니다. 단순히 휴지통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복구가 불가능하도록 안전하게 삭제(Secure Delete)해야 합니다. macOS 터미널을 사용하는 경우 rm -P 명령어를 사용하여 파일을 덮어쓰고 삭제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Windows 11에서는 설정에서 '저장 공간 센스'를 활성화하거나, Cipher 명령어를 통해 여러 번 덮어쓰기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과정을 통해 비밀번호를 이전했다면, 이후부터는 구글 계정의 '동기화' 기능을 항상 켜두는 것이 가장 현명한 보안 전략입니다. 동기화가 활성화되어 있으면 PC가 고장 나더라도 구글 서버에 암호화된 비밀번호가 안전하게 저장되어 있어,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만 하면 모든 데이터를 즉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다만, 구글 계정 자체의 보안이 뚫리면 모든 비밀번호가 위험해지므로 반드시 2단계 인증(2FA)을 활성화하고, 보안 키(Security Key)와 같은 강력한 인증 수단을 함께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고급 사용자를 위한 팁: 파일 형식 및 인코딩 확인

CSV 파일 처리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파일 내부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크롬이 내보내는 CSV 파일은 일반적으로 쉼표(,)로 각 필드를 구분하며, 첫 번째 줄은 헤더 정보(Title, URL, Username, Password)를 포함합니다. 만약 비밀번호에 쉼표가 포함되어 있다면 전체 필드가 큰따옴표(")로 감싸지게 됩니다. 이러한 구문적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엑셀에서 단순 편집을 시도하면 데이터가 손상되어 가져오기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고급 팁은 '대량 편집'입니다. 수백 개의 비밀번호 중에서 특정 도메인의 비밀번호만 일괄 변경하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의 정보를 필터링하고 싶다면 CSV 파일을 텍스트 에디터(VS Code 등)로 연 뒤 정규 표현식(Regular Expression)을 사용하여 찾기 및 바꾸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주 묻는 질문

Q. 크롬 비밀번호를 내보내는 것이 안전한가요?

A. 네, 크롬 비밀번호 내보내기 기능 자체는 안전합니다. 다만, 내보낸 파일은 암호화되지 않으므로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불필요할 때는 삭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내보낸 크롬 비밀번호 파일을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일반적으로 크롬에서 내보낸 비밀번호 파일은 크롬에서만 가져오기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브라우저에서 사용하려면 해당 브라우저의 비밀번호 가져오기 기능을 이용해야 합니다.

Q. 크롬 비밀번호를 내보내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A. 비밀번호 개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몇 초에서 몇 분 정도 소요됩니다. 비밀번호가 많을수록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Q. 내보낸 크롬 비밀번호 파일을 다시 가져오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새로운 크롬 브라우저에서 '설정' > '비밀번호' > '가져오기' 메뉴를 선택한 후, 이전에 내보낸 비밀번호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 과정은 이전과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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