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편집 중 맥북 절전모드 안되게 — 바로 설정 팁

맥북을 장시간 사용해도 절전모드가 자동으로 켜져 작업이 중단되는 불편함을 겪고 있나요? ★맥북 절전모드 안되게 설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전원 관리 옵션, 터미널 명령, 단축키 활용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맥북 절전모드 안되게 설정하는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긴 영상 렌더링을 돌려놓고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보니 절전모드로 진입해 렌더링이 중단되어 있어 곤란했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또는 대용량 파일을 다운로드 중인데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네트워크 연결이 끊겨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상황도 겪어보셨을 것입니다. 이는 macOS의 기본 전원 관리 정책이 일정 시간 입력이 없으면 시스템을 보호하고 배터리를 아끼기 위해 대기 상태로 전환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Apple 실리콘(M1, M2, M3) 기반의 맥북은 에너지 효율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사용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매우 공격적으로 절전 모드를 실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시스템 설정 변경부터 터미널 명령어 활용, 그리고 전용 앱 설치까지 맥북 절전모드 안되게 설정하는 방법을 확실하고 풍부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이 가이드를 통해 원하는 작업이 끝날 때까지 맥북이 깨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을 마스터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 맥북 기본 설정 메뉴에서 '전원 옵션'을 조절해 잠자기 모드를 방지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다룹니다.
- 터미널을 활용해 시스템이 꺼지지 않도록 강제로 지정하는 고급 명령어 사용법과 다양한 옵션을 설명합니다.
- Amphetamine 같은 무료 앱을 사용해 특정 작업 중에만 자동으로 절전을 막는 자동화 방법과 트리거 설정을 소개합니다.
- 절전 모드 해제 후 발생할 수 있는 과열 및 배터리 관리법을 포함한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한 줄 답변

동영상 편집 시 맥북이 자동 절전으로 멈추지 않게 시스템 환경설정, 터미널 명령, 그리고 단축키를 활용해 5단계만에 즉시 비활성화하고 작업 효율을 30% 이상 높일 수 있습니다.

5
설정 단계
0초
추가 지연
무료
비용
2026년 07월 24일· 10분 읽기· Mebys Blog

맥북 절전모드가 작동하는 원인과 설정 확인

맥북은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자의 입력이 없으면 일정 시간 뒤에 자동으로 절전 모드(Sleep Mode)로 진입합니다. macOS는 기본적으로 키보드, 트랙패드, 마우스의 입력 감지뿐만 아니라 시스템 부하(Load)를 모니터링합니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나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 중에는 CPU 사용량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마우스나 키보드 입력이 없으면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작업을 중단했다'고 판단해 시스템을 일시 정지해 버립니다. 이로 인해 렌더링 작업이 중간에 멈추거나 네트워크 연결이 끊기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Apple 실리콘(M1, M2, M3) 칩이 탑재된 맥북은 Intel 맥북과 절전 동작 방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Apple 실리콘은 메모리가 통합되어 있어 절전 모드에서도 매우 빠르게 깨어나지만, 여전히 시스템 수준의 프로세스는 정지됩니다. 특히 '파워 내비게이션(Power Nap)' 기능이 켜져 있어도 절전 모드 진입 시 일반 백그라운드 앱의 활동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시간 지속되어야 하는 작업을 할 때는 운영체제의 판단과 상관없이 시스템이 깨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개입해야 합니다. 현재 맥북의 절전 타이머가 어떻게 설정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맥북의 절전 모드는 단순히 화면이 꺼지는 것(Display Sleep)과 시스템 전체가 대기하는 것(System Sleep)으로 구분됩니다. 때로는 화면만 꺼지고 시스템은 돌아가길 바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설정에서는 화면이 꺼진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시스템 수면으로 연결되는 로직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면, 단순히 화면 꺼짐만 방지하려 했는데 시스템이 멈춰버리는 오류를 겪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설정 변경에 앞서, 현재 나의 맥북이 어떤 상황에서 잠에 드는지 체크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주의
절전 모드를 해제하면 맥북이 계속 켜진 상태를 유지하므로 발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트북을 가방이나 이불 등 통기성이 나쁜 곳에 그대로 두면 과열로 인해 하드웨어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평평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어야 합니다. 또한, 렌더링 등 고사양 작업 시에는 팬 소리가 커질 수 있으므로 주변 환경을 고려해야 합니다.
체크리스트: 설정 전 확인하기
- 현재 사용 중인 macOS 버전이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Sequoia, Sonoma 등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 맥북이 전원 어댑터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배터리 모드에서는 절전 옵션이 강제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진행 중인 작업이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지 미리 저장해 둡니다.
맥북 절전모드 안되게 설정하는 방법

Photo by Jakub Zerdzicki on Pexels

기본 설정으로 맥북 절전모드 안되게 설정하는 방법

가장 쉽고 접근하기 편한 방법은 macOS 시스템 설정 내부에서 전원 옵션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운영체제의 기본 기능만으로 해결할 수 있어 안정성이 높으며, 시스템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macOS Sequoia 15.0 혹은 Sonoma 14.0 이상의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설정 경로를 확인하면 됩니다. 만약 Ventura나 Monterey 등 이전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시스템 환경설정'의 '에너지 절약' 메뉴에서 유사한 옵션을 찾을 수 있으나, UI가 약간 다를 수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이 설정은 크게 두 가지 영역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디스플레이가 꺼지는 시간'이고, 다른 하나는 '맥북이 절전 모드로 들어가는 시간'입니다. 동영상 편집 중에는 화면이 계속 켜져 있는 것이 중요하므로 이 두 가지 설정 모두를 '절대 안 함' 혹은 최대 시간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특히 최신 macOS에서는 '잠금 화면'과 '전원 절약' 설정이 분리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이 꺼지는 것은 단순히 디스플레이 backlight를 끄는 것이지만, 시스템 절전은 CPU 및 디스크의 활동을 중단시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두 가지를 모두 제어해야 원활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시스템 설정에서 변경해야 할 구체적인 단계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복잡한 명령어 없이도 직관적으로 맥북의 잠금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1

시스템 설정 열기

왼쪽 상단의 애플 메뉴()를 클릭하거나 Dock에서 톱니바퀴 아이콘을 선택해 '시스템 설정' 앱을 실행합니다.

2

잠금 화면 메뉴 진입

사이드바에서 스크롤을 내려 '잠금 화면' 항목을 찾아 클릭합니다. 이곳은 디스플레이와 시스템 절전 타이머를 제어하는 중심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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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차단 시간 설정

화면 중앙의 '전원 차단(잠금 화면 끄기)' 옵션을 찾습니다. '충전 중일 때'와 '배터리 사용 중일 때'로 나뉘어 있는데, 작업을 위해 반드시 '충전 중일 때' 슬라이더를 오른쪽 끝으로 옮겨 '절대 안 함'으로 설정합니다.

4

화면 보호기 및 잠금 해제

같은 메뉴에서 '화면 보호기 시작 또는 끄기' 시간도 확인합니다. 이것 역시 '절대 안 함'으로 설정하여 의도치 않은 화면 잠금을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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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 모드 방지 확인 (고급 옵션)

최신 macOS에서는 별도의 '절전 모드' 방지 스위치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정 창 하단이나 '배터리' 메뉴 내의 '세부 정보'를 통해 '충전 중일 때 맥북이 절전 모드로 들어가지 않도록 함' 옵션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항목이 활성화되어야 전원을 연결한 상태에서 렌더링이 중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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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개 닫기(Clamshell) 모드 유의

이 방법은 소프트웨어적인 충돌 위험이 없어 가장 먼저 시도해볼 만합니다. 하지만 맥북을 덮개(리드)를 닫으면 클램셸 모드가 되어 대부분의 작업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덮개를 열어두고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외부 모니터에 연결하여 덮개를 닫고 사용하려면 전원 어댑터가 반드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기본 설정만으로도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절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전문 소프트웨어는 시스템 설정을 무시하고 강제로 절전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만약 이 설정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거나, 더 세밀한 제어가 필요하다면 다음 단계인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터미널 명령어로 절전 영구 차단하기 (심화)

동영상으로 보는 맥북 절전모드 안되게 설정하는 방법

글로 충분하지 않다면 관련 영상을 함께 보세요. 클릭하면 YouTube에서 검색 결과로 이동합니다.

▶ YouTube에서 “맥북 절전모드 안되게 설정하는 방법” 영상 보기

시스템 설정만으로 해결되지 않거나, 더 강력하고 확실하게 절전 기능을 억제하고 싶다면 터미널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macOS는 유닉스 기반의 운영체제이므로, 터미널 명령어를 통해 시스템의 전원 관리 프로세스에 직접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사용하는 핵심 명령어는 caffeinate입니다. 이 명령어는 마치 커피(Caffeine)를 마셔

맥북 절전모드편집 속도80배터리 효율40작업 시간90
맥북 절전모드 안되게 설정하는 방법 시각 정리

자주 묻는 질문

맥북 절전모드 안되게 설정 체크리스트

Q. 동영상 편집 중에 맥북이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들어가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설정하나요?

A. 시스템 환경설정 > 배터리(또는 에너지 절약) > ‘전원 어댑터 사용 시 디스플레이 끄기’를 끄고, ‘전원 어댑터 사용 시 컴퓨터가 잠자기 하지 않음’ 옵션을 선택합니다. 또한, ‘에너지 절약’ 탭에서 ‘시작 시 자동으로 절전 모드 전환’ 옵션을 해제하면 됩니다.

Q. Caffeine이나 Amphetamine 같은 서드파티 앱을 써도 괜찮나요?

A. 이러한 앱은 일시적으로 절전을 방지해 주며 설정이 간단해 편리합니다. 다만, 앱을 사용할 때는 시스템 리소스를 추가로 차지하므로 장시간 사용 시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Q. 배터리로 작업할 때와 전원 어댑터에 연결했을 때 절전 설정을 다르게 할 수 있나요?

A. 네, ‘배터리’와 ‘전원 어댑터’ 각각의 탭에서 절전 옵션을 별도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에는 화면 끄기 시간을 늘리고, 전원 어댑터 사용 시에는 ‘잠자기 방지’를 활성화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 절전모드를 끄면 배터리 수명이나 발열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A. 절전모드를 끄면 CPU와 GPU가 지속적으로 작동하므로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고, 장시간 고부하 작업 시 발열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업이 끝난 뒤에는 다시 절전 옵션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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