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터미널 여러개 동시에 열기 방법을 찾고 계신데, 새 탭을 열거나 명령어를 실행할 때마다 기존에 떠 있던 창이 닫혀버려서 작업이 중단되는 당혹스러운 상황을 겪고 계실 겁니다. 이러한 현상은 터미널의 기본 설정인 '프로필' 옵션에서 셸이 종료될 때 창을 닫도록 설정되어 있거나, 단순히 새 창 vs 새 탭의 개념을 혼동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글에서는 터미널 기본 설정부터 단축키 활용, 그리고 고급 사용자를 위한 tmux 활용법까지, 맥 터미널 여러개 동시에 열기 방법과 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세 가지 구체적인 솔루션을 상세히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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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의 원인은 터미널 설정의 '셸 종료 시 동작'과 잘못된 단축키 사용에 있음
- 기본 설정 변경으로 셸 종료 시에도 창이 유지되도록 설정하는 방법 제공
- tmux를 활용하여 하나의 창을 여러 개의 화면으로 분할하고 세션을 유지하는 고급 기법 설명
맥에서 iTerm2의 분할 화면과 자동화 스크립트를 활용하면 단축키 하나로 여러 터미널을 동시에 열어 작업 시간을 최대 70%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증상 분석 및 원인 진단: 왜 터미널 창이 자꾸 닫힐까
많은 사용자가 로컬 개발 환경을 구축하거나 서버에 접속하던 중, 명령어 하나를 잘못 입력하거나 특정 프로세스가 끝나는 순간 터미널 창 자체가 증발해버리는 경험을 합니다. 예를 들어, React 개발 서버를 실행하다가 Ctrl+C를 눌러 종료했는데 창까지 같이 닫혀버린다면, 이는 사용자의 실수가 아니라 시스템 설정의 문제입니다. macOS 터미널은 기본적으로 '셸이 정상적으로 종료되면 창을 닫는' 옵션이 활성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원인은 '새 탭'과 '새 창'의 차이를 명확히 인지하지 못해서 발생합니다. 사용자는 여러 개의 작업 공간이 필요하지만, 단순히 Cmd+T를 누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특정 작업은 독립된 창에서 모니터의 오른쪽에 배치하고, 다른 작업은 왼쪽에서 모니터링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단순한 탭 기능보다는 창 분할이나 여러 인스턴스의 실행이 필수적입니다. Apple 공식 지원 문서에 따르면, 터미널의 '설정' 메뉴 내 프로필 탭에서 이러한 종료 동작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저의 경우 M2 맥북 에어에서 도커 컨테이너를 띄우고 로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던 중, 로그 스트림이 끊기자마자 터미널이 종료되어 곤란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이때는 셸이 비정상 종료되었다고 판단하고 창을 닫아버리는 기본 동작 때문이엩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터미널의 환경 설정에서 '셸이 닫히면' 옵션을 '창 닫기'가 아닌 '창 닫지 않기'로 변경하는 것이 첫 번째 관문입니다.
터미널 창이 갑자기 닫히는 현상은 시스템 오류가 아니라 설정값 문제일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절대 운영체제 자체의 문제로 단정 짓지 마시고, 가장 먼저 '설정 > 프로필 > 셸' 메뉴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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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설정을 통한 맥 터미널 여러개 동시에 열기 방법
가장 확실하고 기초적인 맥 터미널 여러개 동시에 열기 방법은 터미널 앱의 환경 설정을 수정하여 창이 닫히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 없이 macOS 기본 기능만으로 해결할 수 있어 가장 추천하는 접근법입니다. macOS Sequoia 15.2 버전을 기준으로, 터미널의 설정 메뉴는 세부적인 동작 제어를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단순히 창을 여러 개 띄우는 것을 넘어,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보호할 수 있습니다.
터미널 설정 접근
터미널 앱을 실행하고 상단 메뉴 바에서 '터미널'을 클릭한 뒤 '설정'을 선택합니다. 단축키 Cmd+,를 사용하면 즉시 설정창을 띄울 수 있습니다.
프로필 탭 선택
설정창이 열리면 상단에 있는 여러 탭 중 '프로필' 탭을 클릭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프로필(일반적으로 'Basic')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셸 동작 수정
'셸' 탭으로 이동한 후, '셸이 닫히면'이라는 항목을 찾습니다. 기본값은 '창 닫기'로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 '셸이 정상적으로 종료되면 닫지 않기' 또는 '항상 창 닫지 않기'로 변경합니다.
창 그룹 관리
'창' 탭으로 이동하여 '터미널이 닫히면' 옵션을 확인합니다. 여기서 '창 닫기' 대신 '현재 창 그룹의 상태를 저장' 등을 선택하면, 실수로 터미널을 종료했다가 다시 켰을 때 이전 작업 환경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을 마치고 나면, 명령어 실행이 끝나거나 exit 명령어를 입력하더라도 터미널 창이 즉시 사라지지 않습니다. 대신 "[프로세스 완료]"라는 메시지를 띄운 상태로 대기하게 되어, 사용자가 결과를 확인하고 새 명령어를 입력하거나 수동으로 창을 닫을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이는 특히 긴 로그를 읽어야 하거나 에러 메시지를 분석해야 하는 상황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한 사용자는 이 설정을 변경한 후, AWS EC2 인스턴스에 접속하여 작업할 때 네트워크 일시 불안정으로 인해 접속이 끊기더라도 로컬 터미널 창이 닫히지 않아 즉시 재접속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기본 설정 하나만으로도 맥 터미널 여러개 동시에 열기 방법의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여러 개의 창을 띄워두고 각기 다른 서버나 프로세스를 모니터링할 때, 창이 의도치 않게 닫히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작업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핵심입니다.
동영상으로 보는 맥 터미널 여러개 동시에 열기 방법글로 충분하지 않다면 관련 영상을 함께 보세요. 클릭하면 YouTube에서 검색 결과로 이동합니다. ▶ YouTube에서 “맥 터미널 여러개 동시에 열기 방법” 영상 보기 자주 묻는 질문Q. 맥에서 터미널 창을 여러 개 동시에 열려면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인가요? A. 키보드 단축키 +N(새 창) 또는 +T(새 탭)를 사용하면 즉시 새로운 터미널 창이나 탭을 열 수 있습니다. 또한 Dock에 있는 터미널 아이콘을 여러 번 클릭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Q. 터미널 탭 대신 별도의 창을 여러 개 띄우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N을 눌러 새 창을 열고, 필요할 때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됩니다. 터미널 환경설정 > 일반 탭에서 ‘새 창 열기 시 탭 대신 창 사용’ 옵션을 활성화하면 기본 동작을 바꿀 수 있습니다. Q. Spotlight나 Launchpad를 이용해 빠르게 여러 터미널을 열 수 있나요? A. Spotlight(+Space)에서 ‘Terminal’이라고 입력하고 Enter를 누르면 새 창이 열립니다. 이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거나, Automator로 ‘터미널 열기’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단축키에 할당하면 한 번에 여러 창을 띄울 수 있습니다. Q. iTerm2 같은 서드파티 터미널 앱을 쓰면 멀티윈도우를 더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나요? A. iTerm2는 ‘열기 → 새 창/새 탭’ 외에도 Split Pane 기능으로 하나의 창 안에 여러 셸을 배치할 수 있어 화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합니다. 또한 프로파일별 자동 실행 명령을 설정해 여러 창을 한 번에 띄우는 스크립트도 지원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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